2018년 8월 31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과신대 첫 자문위원 

모임을 가졌습니다.


저희 과신대에는 총 22명의 

자문위원이 계십니다. 

이날 11명의 자문위원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모임 시작 10분 전

새로 제작된 과신대 변신 머그컵과

과신대 브로슈어가 

자문위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분 두분 자문위원들이 도착했습니다. 

먼저, 과신대 대표이신

우종학 교수님께서 

인사말을 전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이어서 한분씩 자문위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대학교 지구과학 교육학과 

최승언 교수님께서 

자신을 소개하고 계시네요.

은퇴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고 합니다.


은퇴 후에는 과신대를 

더욱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로 했습니다.^^



서울신대 조성호 교수님께서 

소개하고 계시네요.

앞으로 과신대 자문위원으로

신학 전공 교수님들이 더 많이 

보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최경환 실장이 과신대 

사역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보고서와 PT 제작한 간사님들의

헌신과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역시 행정의 왕입니다. 



과신대 사역보고가 끝나고

자문위원들의 제안과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한분도 빠짐 없이

과신대의 발전과

앞으로의 사역 방향에 대한

조언들을 해 주셨습니다. 


멀리 제주도에서 오신

팽동국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계시네요. 



저마다 학교와 전공은 다르지만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모였습니다. 


먼 걸음을 마다 하지 않고 

참여해 주신 자문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과신대는 자문위원들의

지원과 후원

그리고 자문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연구하고 교육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해 주실거죠? ^^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