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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동계 수련회는 과신대 기초과정으로 2021년 1월 한 달 동안 과신대 은 교회 청소년부(중고등부)와 청년부를 대상을 진행합니다. 교회에서 단체로 10인 이상 등록하면 1만원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동계수련회를 진행하기 어려운 교회들이 많은데, 이번 동계수련회는 과신대 으로 공부도 하고, 토론도 하면 어떨까요? 기초과정1 내용 1강. 과학이란 무엇인가? 2강. 과학의 특성과 한계 3강. 창조기사를 어떻게 읽을까? 4강. 성경과 과학 함께 읽기 5강. 무신론의 도전 6강. 과학과 무신론의 차이 7강. 창조론의 스펙트럼 8강. 창조론에 대한 바른 시각 ■ 강사 : 우종학 교수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과신대 대표) ■ 수강기간 : 2021년 1월 5일~28일 ■ 신청기간 : 2021년 1월 20일까지 ■ 영상 시청 방법 :.. 2020. 12. 29.
2021년에 과신대 기자단으로 활동하실 회원을 모집합니다. 과신대 기자단으로 활동하실 회원을 모집합니다. 과신대 기자단은 과신대와 관련된 행사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기사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활동 내용 : 매월 한 개의 글을 과신대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인터뷰, 서평, 행사 후기, 기획 기사 등) * 기자단 활동 기간 : 2021.2.1~2022.1.31 * 모집 대상 : 과신대 사역을 깊이 공감하고 지지하는 분 * 모집 인원 : 2~3명 * 혜택: 과신대에서 지정한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모집 마감 : 2021. 1. 15 (금) * 발표 : 2021. 1. 22 (금) 개별 통보 2020. 12. 28.
과신대 View vol.43 (2020.12) *|MC_PREVIEW_TEXT|* View this email in your browser 과신대 가입하기 과신대 후원하기 2020.12.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43호 [과신대 칼럼] "나는 나의 기억인가" 글 : 김성신 교수 (한양대학교 심리뇌과학과, 과신대 자문위원) 치매가 그토록 두려운 질병인 이유는 우리의 정체성의 근간이 되는 기억을 빼앗아가기 때문이다. '나'라는 사람에 대한 정체성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경험한 사건들에 대한 기억의 총합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다. (더보기) [ 과신Q ] 9.우리가 믿는 신은 우종학 교수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신을 믿는다고 말할 때 우리는 누구를 믿는 것일까요? 기독교 신앙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신을 상정하고 비판하는 것일까.. 2020. 12. 16.
2020 과신대 회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2020 과신대 회원의 밤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들이 변한 한 해였습니다. 과신대 행사도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모임도 최소화했습니다. 은 과신대의 2020년 사역을 정리하고 정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연말 행사입니다. 올해는 회원의 밤을 건너 뛸까 했는데, 그래도 얼굴이라도 보면서 인사를 꼭 나누고 싶어 온라인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과신대 정회원 여러분께서는 아래 응답을 통해 행사의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20년 12월 28일(월) 저녁 8~10시 * 참여 : 온라인 회의 ZOOM을 통해 진행합니다.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면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대상 : 정회원, 운영진, 자문위원 * 프로그램 : 2020 과신대 사역 나눔, 특별 연주, 깜짝 퀴즈.. 2020. 12. 14.
[바이오로고스 Common Questions] 16. 아담과 하와는 역사적 인물이었을까요? 아담과 하와는 역사적 인물이었을까요? Were Adam and Eve historical figures? 바이오로고스에서 우리는 성경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추구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성경과 과학은 아담과 하와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요? 전통적인 새 창조 관점 일반적인 전통적 입장에 따르면, 아담과 하와는 새로 창조되었습니다. 즉 그들은 대략 6천 년에서 1만 년 전에 완전한 형태의 인간(호모 사피엔스)으로,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생물학적 조상이 없는 완전한 형태의 인간으로 그들을 신속하고 완벽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전통적인 새 창조 관점에서 아담과 하와는 "유일한 조상"입니다. 그들은 첫 두 인간이었고, 다른.. 2020. 12. 11.
장혜영 간사님을 소개합니다. 과신대 사무국에서 함께 일하게 된 장혜영 간사님과 짧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장혜영 간사님은 앞으로 파트타임으로 과신대의 행정과 회계 업무를 맡아주실 계획입니다. 새로운 만남이 어색할만도 한데 처음부터 아주 잘 적응하고 계십니다. 1. 안녕하세요. 과신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과신대 회원들에게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신입간사 장혜영입니다. 제 이름은 베풀 장, 은혜 혜, 꽃부리 영 ‘은혜의 아름다움을 나누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졌어요. 어디서든 제게 주신 은혜를 마음껏 누리고 나누면서 살자는 마음으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에서 성서학 전문과정(구약전공)을 배우고 있고요. 일산은혜교회 고등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2. 이제 과신대에서 일한 지 약 열흘 .. 2020. 12. 10.
비혼주의자 마리아 글.그림 안정혜 | 비혼주의자 마리아 | IVP | 2019 작가 안정혜는 기독교 웹툰 사이트 ‘에끌툰’에서 ‘린든’이라는 필명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내가 처음 본 작가의 작품은 “책을 요리하는 엄마”(국민일보 연재)였다. 가정주부이며 웹툰 작가이고, 책도 열심히 읽는, 참 특이하고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21살에 하나님을 만났고, 너무 기뻤고, 성경에 매료되었다. 그런 내게 한 가지 어려운 점이 있었다면, 성경이 가부장적 제도를 비호하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교회에서 설교를 들을 때면 어김없이 여성 성도들의 옷차림에 대한 가르침, 나중에 남편에게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가, 남편을 어떻게 내조해야 하는가에 대한 가르침들을 많이 들었다. 결혼하기 전에도 그랬고, 결혼 후에도 마찬가.. 2020. 12. 8.
추상과 실재 추상과 실재 이런 것들이 있다. 가을에 단풍나무와 낙엽이. 비 오는 날에 우산이. 교실에 책상이. 만일 위의 말을 믿는다면 그대는 속았다. 왜냐하면 이것은 구라이기 때문이다. 왜냐고? 구라라고 말하는 나를 되려 구라쟁이라고 한다면, 그대는 진정 구라인 줄도 모르고 단단히 속아온 것이며 이것은 '찐'이다 '책상이 교실에 있다'라고 하면 마치 그 책상은 처음부터 그곳에 있었던 것 같다. 내일도 변함없이 있을 것이며, 어쩌면 우리는 교실에 책상이 있다는 것을 당연시 여기면서 영원히 교실에는 책상이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대체 교실에 책상이 왜 '있는가'를 우린 묻지 않는다. 텅 빈 교실일 수도, 복도에 있는 의자일 수도, 운동장에 있는 의자일 수도 있다는 사실은 가려진 채 교실은 책상과 짝을 이루어 교실에는 .. 2020. 12. 8.
[기후변화 제국의 프로테스탄트] 11. 온난화와 엘니뇨,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 [기후변화 제국의 프로테스탄트] 11. 온난화와 엘니뇨,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 글_ 김진수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선임연구원, 과신대 정회원) 지난 연재에서는 엘니뇨 현상에 관해 살펴보았습니다. 열대 동태평양에서 주기적으로 수온이 오르는 현상이며, 크리스마스 시즌에 물고기가 잘 잡히지 않자 페루 어부들이 ‘크리스마스의 아기 예수가 또 왔군’ 하며 쓴웃음을 지었다고 해서 El Niño de Navidad, “the Christmas Child”(크리스마스의 아이), 즉 ‘아기 예수’라는 뜻의 이름이 붙었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라니냐는 이와 반대 현상으로 동태평양 해수면의 온도가 낮아지는 현상인데, 2020년 말 현재에도 발달하고 있습니다. 세계기상기구(WMO)는 올겨울 라니냐가 발달할 확률이 90%라.. 2020.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