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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24호

과신대 칼럼

 " 신앙은 애매함과 모호함의
연속 " 



백우인 목사
감신대 종교철학과 박사과정,
과신대 출판팀장


원점으로 돌아와 다시 반복되는 모호함의 자리에 서 있는것 같지만 우리의 반복은 헐벗은 반복이 아니라 차이를 만들어 내는 반복이다. 단순한 원의 반복이 아니라 차이를 만드는 나선형인 원의 반복이다. 그 차이는 사고의 도약이며 인식 영역의 확장이다. 딱 떨어지는 하나의 속 시원한 결론 처럼 위험한 독선이 어디 있을까? 그 결론은 또 하나의 도그마이고 우상이다.  (더보기)

저는 유신론적 진화론이 전통신학과도 부합 가능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바질이나 어거스틴과 같은 교부들은 그 당시의 자연철학 이론인 자연발생설(Spontaneous generation)을 완전히 받아들인 상태에서 성서를 해석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밝혀내는 자연과학을 받아들이는 입장, 이 입장이 전통신학의 한 방법론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전통신학과 충분히 양립 가능하다고 봅니다.
(더보기)
과신대와 함께하는 분들을
인터뷰로 만나보는


 " 과신대 사람들 " 

(19)
정대경 박사

명지대학교 
소소한 사무국 소식을
정회원 여러분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과신대 사무국 이야기 
 

과신대 사무국에선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지난 달 과신대 사무국의 소식이 궁금하다면?
페이스북이나 YouTube에 뭔가 올라오긴 하던데 그게 뭔지 궁금하다면?
사무국 직원들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사무국의 소소한 소식들을 모아 정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 사무국 소식 보러가기


[과신Q]
매월 우종학 교수님께서 과학과 신학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골라
[과신Q]라는 제목으로 연재해주십니다.
교회에서 혹은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과신Q]를 주목해 주세요.


(4)
창세기 1장을 비유로 읽으면 소설이 되는거 아닌가요?


(글보기)

[Coming Soon]

Coming Soon!
과학과 신학의 대화 x 바른교회 아카데미

"난처한 질문에 솔직한 대답 부탁합니다!"

2019.5.13 (월) 저녁 7:00 / 열매나눔재단 지하 강당

목회자가 목회 현장에서 부딪히는 실제적인 과학적 질문을 과학자와 신학자에게 허심탄회하게 질문하고 대화하는 강연입니다.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창조와 과학에 대한 교육을 어떻게 할지, 진화이론과 관련해서 난처한 질문을 어떻게 신학적으로 풀어갈지 등 실제적인 논의를 토론합니다. 1부는 사전에 미리 준비한 몇 가지 질문을 사회자와 패널이 함께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2부는 참석한 목회자가 실시간으로 질문을 하고 응답하는 시간으로 구성합니다.

(더보기)

Coming Soon!
제 4회 과신대 포럼

올 해 상반기에는 제 4회 과신대 포럼이 찾아옵니다. 구체적인 주제와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다시 한번 공지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하고 응원해주세요! 

과신대 교사모임을 기대해주세요!

올해 과신대 교사팀의 목표는 두 번의 청소년 캠프를 더 진행하고 캠프에서 사용할 교재를 집필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시는 선생님들 언제든지 모임에 함께 참여할 수 있으니 저희 사무국으로 연락 주세요.

(더보기)


[과학자의 읽기]

김영웅 박사님의 서평을 연재합니다.
과학자가 읽은 신학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세계관의 유쾌한 공존

신의 언어 | 프랜시스 콜린스 | 김영사 | 2009

(글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과신대 <기초과정 II>를 마치며
(최성일, 신일고등학교 영어교사)

쉽지만은 않았던 기초과정 1, 2를 너무나 재밌게 듣게 된 이유는 현장에서 고민하던 바로 그 고민을 함께하는 선배님들과 동지들이 매우 많고, 또 열정 또한 매우 뜨겁다는 것, 그리고 진화론에 대하여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설명을 통해 그동안 가지고 있던 오해와 진실을 바르게 정리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더보기)
<14회 콜로퀴움> 후기
인간은 창조할 자격이 있을까?
(심기주, 과신대 기자단)

2018년 11월 중국 과학자에 의해서 CRISPR가위를 이용한 쌍둥이 여아가 탄생했다. HIV감염을 막기 위해서 CRISPR가위를 썼다고는 하지만 CRISPR가위를 굳이 사용했을 필요가 없었고 충분히 다른 더 검증되고 안전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었다. ... 송기원 교수님은 기술의 허용여부를 논하기에는 이미 기술이 인간 배아에 적용되었기 때문에, 기술 적용의 화살이 시위를 떠난 이후에는 다시 돌이킨 과학의 역사가 없다고 하시면서 이제는 기술의 허용 유무를 따지기보다는 앞으로 이 기술을 어떻게 다룰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하셨다.  (더보기)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
김응빈, 김종우, 방연상, 송기원, 이삼열 지음
동아시아 | 2017


서평 | 윤세진 (구일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

최근에 합성 생물학이나 유전자 가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관련된 기사들이 국내외에서 많이 쏟아지고 있으며 책도 출판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라는 책은 이 문제를 과학적인 측면에서만 다루지 않고 철학적, 윤리적, 제도적 관점의 논의도 함께 다루고 있다. 과학적 기법만을 다루면 자칫 건조해질 수도 있고, 윤리적, 철학적 측면만 다루면 실제적인 부분에 속하는 과학 영역을 소홀히 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편집을 한 느낌이다.  (더보기)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정형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이사
  정대경 | 연구팀장
  윤세진 | 교육팀장
  백우인 | 출판팀장
  강사은 | 북클럽팀장
  심왕찬 | 미디어팀장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이진호 | 행정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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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23호

과신대 칼럼

 " 다양한 생명체가 살고있는
유일한 천체 - 지구행성 " 



이문원 교수
강원대학교 명예교수, 과신대 자문위원

성경은 하나님이 엿새 동안에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심히 좋아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주, 태양, 지구, 달 등 천지들을 만드신 후, 그곳에서 인간이 생육하고 번성할 수 있는 지구환경을 마련하시고 매우 만족해하셨다는 것이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태양계를 비롯해서 우주에서 생명현상을 찾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우주의 지구를 제외한 어떤 곳에서도 생명체의 존재를 찾지 못하고 있으며, 지구가 생명체가 존재하는 유일한 천체임을 확인하고 있다. 그러면 오직 지구행성에만 인간을 비롯해서 다양한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게 된 요인은 무엇인가?  (더보기)

저는 유신론적 진화론이 전통신학과도 부합 가능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바질이나 어거스틴과 같은 교부들은 그 당시의 자연철학 이론인 자연발생설(Spontaneous generation)을 완전히 받아들인 상태에서 성서를 해석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밝혀내는 자연과학을 받아들이는 입장, 이 입장이 전통신학의 한 방법론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전통신학과 충분히 양립 가능하다고 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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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신대 사람들 " 

(19)
정대경 박사

명지대학교 

[과신Q]
매월 우종학 교수님께서 과학과 신학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골라
[과신Q]라는 제목으로 연재해주십니다.
교회에서 혹은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과신Q]를 주목해 주세요.


(4)
창세기 1장을 비유로 읽으면 소설이 되는거 아닌가요?


(글보기)

[Coming Soon]

Coming Soon!
[14회 콜로퀴움] 유전자가위가 오려낸 과학과 신앙

2019.4.29 (월) 저녁 7:30 /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멸종동물 복원, 난치병 치료, 맞춤아기 등 생명과학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한 윤리적, 신학적 문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바이오테러, 우생학적 문제 등 인류가 풀어야 할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 특별히 과학계의 빅 이슈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은 과학이 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기도 합니다. 이번 과신대 콜로퀴움에서는 현대 생명과학의 이슈와 과학적 사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 그리고 우리가 고민해봐야 할 윤리, 철학, 신학의 문제가 무엇인지 다뤄보고자 합니다.

(수강신청)

Coming Soon!
<기초과정 I> 온라인 2기 모집!

과신대의 핵심 프로그램!! <기초과정 I>이 다시 한번 온라인 수업으로 찾아옵니다. 지방이나 해외에 계신분들도 이제는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편하게 과신대 기초과정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더보기)

■ 수강신청 기간 : 2019년 3월 26일(화)~2019년 4월 12일(금) 밤 12시까지

과신대 연구모임을 소개합니다!

2017년 초부터 과신대 연구모임에 참여해서 자연과학, 철학, 신학의 다양한 전공 교수님들과 “자유의지,” “뇌과학과 인간” 등에 관한 논문과 책을 같이 읽어왔습니다. 올 3월부터는 1년 반 정도의 커리큘럼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과학과 신학 학제 간 연구 업데이트를 시작합니다.

(더보기)


[과학자의 읽기]

김영웅 박사님의 서평을 연재합니다.
과학자가 읽은 신학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페미니즘의 눈을 통하여 기독교의 본질을 고찰하다

페미니즘과 기독교 | 강남순 | 동녘 | 2017

(글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13회 콜로퀴움 후기

"삼위일체 창조자와 그의 피조세계로서의 세계" 강의 후기 (심기주, 과신대 기자단)

판넨베르크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관계 맺으면서도, 자신과는 구분 짓는 그 독특함에 굉장히 주목을 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두려운 주님이나 왕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아빠’라고 굉장히 친밀하게 칭했다. 그러면서도 ‘나는 하나님이 아니야(요18장)’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을 자기 자신과 구분 지으셨다. 즉, 나사렛 예수의 삶을 살펴보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굉장히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다. 

(더보기)
기초과정 II (4기) 엿보기

새로운 무신론에 대한 이해 (박영식, 서울신학대학교)

도킨스의 주장처럼 그리스도교가 폭력적이고 반이성적이며 반과학적이어서는 안 됩니다만, 도킨스의 눈에 그리스도교는 그렇게 비춰졌고, 그의 주장이 또한 많은 이에게 환영받았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우리가 갖고 있는 신앙(신학)을 재검토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거창한 웅변과 변증이 겉으로는 진리 자체를 변호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자신의 진리 주장을 변호하는 것에 급급할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반성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더보기)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과학과 하나님의 존재>
칼 W. 가이버슨, 프랜시스 S. 콜린스
새물결플러스 | 2019


서평 | 이신형

이 책은 결국 진화로 대표되는 과학과 창조로 대표되는 신학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본다. 지구의 역사와 다윈의 진화론, 하나님의 존재, 아담과 하와로 대표되는 인간, 그리고 빅뱅으로 알려진 우주의 시작까지 다양한 주제를 과학의 관점에서 또 신학의 관점에서 들여다보고 조화시키고자 노력한다. (더보기)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이사
  정대경 | 연구팀장
  윤세진 | 교육팀장
  백우인 | 출판팀장
  강사은 | 북클럽팀장
  심왕찬 | 미디어팀장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이진호 | 행정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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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신대 View vol.21 (2019.2)  (0) 2019.02.13
과신대 View vol.20 (2019.1)  (0)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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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22호

과신대와 함께하는 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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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신대 사람들 " 

(17)
이정모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
저는 과학계에서도 대학에서 나와 밖에서 활동하고, 신학교나 교회에서도 밖으로 나온 신학자가 필요하다고 봐요. 대학이나 교회라는 플랫폼이 이제는 옛날 플랫폼이에요. 누군가는 새롭게 도전할 필요가 있어요. 플랫폼은 계속 바뀝니다. 우리가 그 플랫폼에 매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대학과 교회는 비용만 많이 들고 소통도 잘 안되고 변화를 이끌어내기 어려운 플랫폼입니다. 새로운 플랫폼이 뭔지는 모르지만 계속 고민을 해야죠. 연습하고 적용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야죠.  (더보기)
보통 하나님의 영원을 시간에 대립되는 개념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전통적인 신학에서 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해석하면 종말 때의 하나님은 시간을 파괴하는 존재로 나타나게 될 겁니다. 그런데 어거스틴, 바르트 등의 생각을 수용해가면서 하나님의 영원을 시간에 대립하는 것으로 보는 것 자체가 영원에 대한 잘못된 개념이라는 지적이 나왔어요. 그보다는 하나님의 영원은 영원한 하나님의 현재(presence)를 가리키는 말로 이해하죠. 즉, 하나님은 언제나 현재하신다는 것이에요. 과거 안에도 현재로 계시고, 현재에도 현재로 계시고, 미래에도 현재로 계시는, 영원히 현재하시는 분인 것이죠. 하나님은 모든 시간 양태 가운데 현존하시는 분이고, 시간과 공간의 반대자가 아니라, 시공간의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더보기)
과신대와 함께하는 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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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신대 사람들 " 

(18)
이용주 교수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과신Q]
매월 우종학 교수님께서 과학과 신학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골라
[과신Q]라는 제목으로 연재해주십니다.
교회에서 혹은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과신Q]를 주목해 주세요.


(3)
창세기는 왜 쓰였을까요?


(글보기)

[Coming Soon]

Coming Soon!
[13회 콜로퀴움]
판넨베르크가 들려주는 창조이야기


2019.3.18 (월) 저녁 7:30 /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판넨베르크는 현대 자연과학이 제시하는 대부분의 법칙과 원리들, 곧 진화론, 열역학 제2법칙, 인간원리, 상대성이론, 나아가 양자역학에 이르는 과학 이론을 전통적인 삼위일체 신학 안으로 통합합니다. 이용주 교수님으로부터 현대 자연과학의 중심 내용을 포괄할 수 있는 판넨베르크의 창조론을 들어 봅니다.   (더보기)

Coming Soon!
[14회 콜로퀴움] 합성생물학과 유전자 가위

2019.4.29 (월) 저녁 7:30 /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꽃피는_봄에는
#과신대_콜로퀴움
#3월_판넨베르크의창조론_이용주
#4월_합성생물학과유전자가위_송기원

Coming Soon!
[북클럽] 광주에서 새로운 북클럽 모임을 시작합니다!

드.디.어. 광주에서도 과신대 북클럽이~^^

과신대 북클럽 광주모임을 시작해보려합니다. 첫모임 교재는 <무신론 기자, 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입니다. 바른 창조신앙의 관점을 기르기 위한 과학과 신학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는 많은 신앙인들을 초대합니다. 누구든지 참여 가능합니다. (더보기)

** 일시: 3월 9일(토) 6시30분
** 북클럽 참여는 과신대 사무국으로 문의해주세요.

Coming Soon!
[북클럽] 구로에서 새로운 북클럽 모임을 시작합니다!

과신대 북클럽 모임이 확대되어 이제는 청소년 북클럽 모임까지 생겼습니다. 과학과 신앙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청소년들이 편하게 참석해서 맘껏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실컷 이야기해 보아요~ (더보기)

** 일시: 3월 8일(금) 저녁 7시
** 북클럽 참여는 과신대 사무국으로 문의해주세요.


[과학자의 읽기]

김영웅 박사님의 서평을 연재합니다.
과학자가 읽은 신학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잃어버린 일상의 조각을 찾아서

주목할 만한 일상 | 프레드릭 뷰크너 | 비아토르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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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신대 이야기 - Story]
제 1회 과신대 청소년캠프 후기

과신대 청소년 캠프를 다녀와서 (안겸비, 거창고등학교 2학년)

2월 9일, 하루 동안 진행된 과신대 청소년 캠프에서 나는 오랫동안 품어왔던 과학과 신학과의 관계에 대한 의문을 해결할 수 있었다. 또한 준비된 강의와 체험을 통해 과학을 배우는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 값진 경험이었다. ... 만약 과학과 신학 사이의 벽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그 고민에 대한 올바른 답을 찾고 싶다면 나는 과신대 청소년 캠프를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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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신Talk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는 공룡이야기" 후기

그동안 몇마리의 공룡을 드셨나요? (심기주, 과신대 기자단)
 

오늘 프로그램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역시 과학의 태도였던 것 같습니다. 강의 후 질문 시간에 나왔던 내용인데요~ 과학은 절대 진리가 아니라 지금까지 가장 합리적인 거라는 것! 아직 티라노 같은 공룡이 사람과 함께 살았거나 뱃속에서 발견되었거나 하는 화석이 발견되지 않았죠. 그런데 '만약 그런 것이 발견되면 얼마든지 기존의 이론을 버리고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과학자들은 되어있다!'는 것을 이 관장님이 말씀해주셨어요. 과학은 "의심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면 신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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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신Talk "창세기와 복음의 공공성" 후기


과신톡 안내지를 만들고 있는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6학년 아들이 질문했습니다. "아빠, 공공성이 뭐야?" 자녀를 키우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의 돌발 질문에는 0.5초 안에 3초 내의 짧은 문장으로 대답하는 순발력이 필요합니다. 순간 등에 식은 땀이 흘렀지만 아마 이렇게 답한 것 같습니다.
"서로 어떻게 도울까 하는거지. 특히 약하고 어려운 사회적 소수자를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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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데이비스 영, 랠프 스티얼리 <성경, 바위, 시간> (IVP, 2019)

서평 | 박종범

특별히 나는 이번 신간 속 보수적인 그리스도 신앙을 지닌 두 저자, ‘데이비스 영’과 ‘랠프 스티얼리’ 박사가 진실한 신앙 위에서 창조를 위한 지구 연대 논쟁을 우리에게 소개해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을 통해 저자들은 이후 논의될 내용을 제하더라도, “보수적인 신앙이 곧 창조과학에 대한 동의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기본적이지만 신학적 편견에 의해 쉽게 무시되던 사실을 일깨워 주었다.

(더보기)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이사
  정대경 | 연구팀장
  윤세진 | 교육팀장
  백우인 | 출판팀장
  강사은 | 북클럽팀장
  심왕찬 | 미디어팀장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이진호 | 행정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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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신대 View vol.20 (2019.1)  (0)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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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21호

과신대 칼럼
" 온교육으로서의 과학적 소양 "
최승언 교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

지금 할 수 있는 온교육과 관련된 과학교육 중의 하나는 합리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를 모두 할 수 있는, 교사 주도와 학생 주도가 함께하는, 학생 개인 학습과 학생간의 협업 학습이 모두 이루어지는, 과학 지식과 탐구활동 이와 서로 연결되는 과학적 태도 및 과학의 본성이 모두 다루어지는, 그리고 과학 글쓰기와 말하기, 듣기와 읽기가 동반되는, 이러한 모든 것과 함께하여 개인적인 과학 이슈 혹은 사회적인 과학 이슈에 대한 의사 결정 및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 실천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과학적 소양을 이루는 교육을 의미할 수 있다. 이러한 과학적 소양을 이루는 과학교육은 아마도 현재 개신교 교회에서 회자되고 있는 창조과학의 문제를 해결해 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과학교육이 미래를 살아 내게 하는 역량들을 가지게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더보기)

[과신Q]
매월 우종학 교수님께서 과학과 신학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골라
[과신Q]라는 제목으로 연재해주십니다.
교회에서 혹은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과신Q]를 주목해 주세요.


(2)
과학자가 부활을 믿을 수 있나요?


(글보기)

[북클럽 소식 - Book Club]

Coming Soon!
[과신Talk] 창세기와 복음의 공공성


2019.2.26 (화) 저녁 7:30 / 성공회 분당교회

복음의 목적은 개인 구원이나 도덕적인 감화에 있지 않습니다. 복음의 공공성은 복음의 본질입니다. 김근주 교수님을 모시고 창세기 속에 담겨 있는 복음의 공공성을 살펴보는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더보기)

Coming Soon!
[과신Talk] 공룡, 어디까지 알고있니?

2019.2.19 (화) 저녁 7:30 /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과신대에서 겨울방학을 맞이한 자녀들에게 최고의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스스로를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로 소개하는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님께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들을 수 있는 재미있는 공룡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더보기)


[과학자의 읽기]

김영웅 박사님의 서평을 연재합니다.
과학자가 읽은 신학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낯섦'을 환대하며 하나님을 알아가기

중근동의 눈으로 읽는 성경 | 김동문 | 선율 | 2018

(글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성경, 바위, 시간> 출간기념 포럼

순교할 각오로 공부합시다! (백우인 기자)

송인규 소장님 역시 목회자들이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코피를 쏟는 한이 있더라도 공부를 해야 진리를 수호할 수 있지 않겠느냐며 '아주 자세히까지는 모르더라도, 기본적인 내용은 알아야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다. 또, 죽도록 기도하자는 말은 하지만 죽도록 공부하자는 말은 안 한다. 순교할 각오로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학만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이슈가 있다면 최소한 어떤 논의가 진행되는지는 알아야 하고, 그 분야에 전문가 까지는 아니더라도 중요한 이슈들은 공부를 해야 제대로 된 목회자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순교할 각오로 공부해야 한다는 말에 청중석에서는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지만 진심으로 하시는 이야기였다. 목회자뿐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향한 호소였다.


(더보기)
제 1회 과신대 청소년 캠프

지난 2/9 (토)에 열린 과신대 청소년 캠프의 생생한 후기입니다. 청소년 캠프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더보기)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데이비스 영, 랠프 스티얼리 <성경, 바위, 시간> (IVP, 2019)

서평 | 박종범

특별히 나는 이번 신간 속 보수적인 그리스도 신앙을 지닌 두 저자, ‘데이비스 영’과 ‘랠프 스티얼리’ 박사가 진실한 신앙 위에서 창조를 위한 지구 연대 논쟁을 우리에게 소개해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을 통해 저자들은 이후 논의될 내용을 제하더라도, “보수적인 신앙이 곧 창조과학에 대한 동의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기본적이지만 신학적 편견에 의해 쉽게 무시되던 사실을 일깨워 주었다.

(더보기)

Coming Soon!
<과신대 기초과정 II> 4기 모집

2019.2.25 (월) 저녁 7:15 부터 (6주, 6회) / 더처치 비전센터 6층

과학과 신학에 대한 깊이 있는 내용을 공부할 수 있는 <기초과정 II> 4기를 모집합니다. <기초과정 II>는 <기초과정 I> 수료자만 신청 가능하며 과학과 신학의 대화에 대한 심화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6주간 과신대 자문위원 교수님들과 함께 공부하는 집중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6주 과정을 수강하고 과제를 성실히 제출한 분들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합니다.  (더보기)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이사
  정대경 | 연구팀장
  윤세진 | 교육팀장
  백우인 | 출판팀장
  강사은 | 북클럽팀장
  심왕찬 | 미디어팀장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이진호 | 행정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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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20호

과신대 칼럼
"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
장현일
과학과 신학의 대화 총무이사

생각해보면 우리의 신앙에 가장 중요한 내용 중 하나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온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시라는 믿음입니다. 그리고 나아가 그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다는 믿음입니다. 과학과 신앙이 대화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기독교 신앙의 이 두 가지 근본적인 내용에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온 세상의 창조주시라면,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주인 역시 창조주 하나님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세상을 떠나 하늘에만 계시는 분이 아니라 친히 사람이 되어 창조세계의 한 가운데 오신 분이시라면, 우리는 더욱 창조 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에 무관심할 수 없습니다.  (더보기)

무엇보다 대화가 중요합니다. 대화의 기본은 자기 입장을 고집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가 정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대화가 안 됩니다. 서로 열린 입장에서 담을 허물고 대화를 해야 합니다. 대화에 들어가면, 전도를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렇다고 자신의 신앙을 포기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일단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듣는 자세로 대화를 해야 합니다. 심지어 무신론자나 과학주의자들과도 대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서문자주의나 교리주의로는 대화가 힘들겠죠. 열린 자세가 필요합니다.   (더보기)

과신대와 함께하는 분들을
인터뷰로 만나보는


   " 과신대 사람들 "   

(15)

김흡영 교수

강남대학교 명예교수

[과신Q]
매월 우종학 교수님께서 과학과 신학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골라
[과신Q]라는 제목으로 연재해주십니다.
교회에서 혹은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과신Q]를 주목해 주세요.


(1)
창조기사처럼 부활도 비유로 읽어야 하나요?


(글보기)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김근주 <복음의 공공성> (비아토르, 2017)

서평 | 김영웅 (미국
미City of Hope의 Staff Scientist)

평안함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불의가 판을 치며, 거짓과 위선이 난무하는 사회와 국가에서 나 혼자 평안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기란 불가능하다. 복음은 결코 개인적인 마음의 평안함만을 가지도록 요구하거나, 윤리적이고 경건한 마음가짐만 강조하는 차원에 머물지 않는다. 한마디로 복음의 목적은 개인의 구원이나 해탈에 있지 않다. 오히려, 예수의 탄생과 죽음이 로마와 유대인들의 정치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었듯이, 복음은 정치적으로 사회와 국가를 이루는 구조적인 악과 사탄의 체제에 예수의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저항하며, 그곳에 하나님나라가 임하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다. 

(더보기)

[영웅서평 英雄書評]

김영웅 박사님의 서평을 새로 연재합니다.
과학자가 읽은 신학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지만 겸손한 내러티브들의 향연

세계관 수업 | 양희송 | 복있는사람 | 2018

(글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성경, 바위, 시간> 출간 기념 포럼

기원을 찾아서: 지구 연대의 성경, 과학, 역사적 이슈

지구의 기원에 관한 성경과 과학의 표현은 모순되는 것일까요? 역사 속 크리스천 과학자들은 지질학의 증거를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 창조와 진화의 논의를 총체적으로 돌아보는 책 <성경, 바위, 시간> 출간 기념 포럼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9년 1월 15일 화요일 저녁 7시

장소: NPOpia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낙원상가 5층 500호)

수강료 무료

* 포럼에 참여하는 모든 과신대 정회원들에게 <성경, 바위, 시간>을 무료로 드립니다.


(더보기)

2018 과신대 회원의 밤 후기

2018년 과신대는 정말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로운 사무 공간을 얻었고 새로운 회원님들과 자문위원들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한해를 돌아보면 감사한 일들 뿐입니다. 그.래.서. 준비한 과신대 회원의 밤! 과연 회원의 밤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더보기)

올겨울, 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찾아옵니다!

현직 과학 교사들이 오랜시간 기획하고 공을 들여 준비한 제1회 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일시_ 2019년 2월 9일 9:30-18:00
장소_ NPOpia (종로구 낙원상가 5층 500호)
대상_ 과신대 정회원 청소년 자녀 및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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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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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과신대 대의원 총회>
2019.1.28 (월) 오후 7:30


<2019 과신대 청소년 캠프>
2019년 2월 9일 토요일, 청소년들을 위한
과신대 캠프가 찾아옵니다.
일시: 2019.2.9 (토) 
NPOpia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재무이사
  김남호 | 연구/기획이사
  강사은 | 홍보/미디어이사
  심왕찬 | 홍보/미디어이사
  곽은이 | 교육/출판이사
  김재상 | 교육/출판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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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형규 |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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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19호

과신대 칼럼
" 스킨십, 소통, 그리스도 "
김영웅
미국 City of Hope의 Staff Scientist / 파사데나 북클럽 회원


인간은 유한한 육신에 갇혀 있기 때문에, 우린 자칫 인간의 육신을 생각할 때면 제한받고 통제받는다는, 부정적인 의미만을 강조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난 무한하신 하나님께서 유한한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를 제한과 통제보다는 오히려 자유함에서 찾는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질 수 있고, 그 만짐으로 인해 사랑을 느끼고 비로소 안정감을 찾을 수 있는 것은 우리 육체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이는 곧 자유함이기 때문이다. 창조된 우리의 육체는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어쩌면 천사가 흠모하는 인간의 본질은, 그들은 가지지 못했으나 인간만이 가질 수 있었던, 바로 우리 육체에 있을지도 모른다.

(더보기)

그동안 종교와 과학의 대화는 주로 서구 신학을 기반으로 연구가 진행됐습니다. 서구적인 맥락에서는 신학과 과학이 분리가 안 됩니다. 둘 다 서구적인 학문입니다.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도 결국 과학적인 사고입니다. 하지만 저는 진정한 종교와 과학의 대화는 초자연과 자연이라는 이원론을 극복한 동양적 사고에서 지혜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둘의 간극을 극복한 것이 동아시아 전통에서는 도교와 유교였고, 이 두 전통은 자연 안에 이미 초월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월적 내재를 말하고 있죠. 서구 신학에서는 이 둘이 같이 가기 어렵죠. 그래서 저는 동양신학, 특히 한국신학적인 입장에서 서양신학이 가지 못하는 새로운 모형을 이야기했습니다. 


(더보기)

과신대와 함께하는 분들을
인터뷰로 만나보는



   " 과신대 사람들 "   


(15)

김흡영 교수

강남대학교 명예교수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박영식 <창조의 신학> (동연, 2018)

서평 | 어진성 (인천대학교 화학과)

 

뇌과학자 정재승 씨가 쓴 열두 발자국이란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을 어느 유투버가 소개하면서 정재승 씨에 대해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과학이 재미있다고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을 통하여서 지혜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연과학 학부생이고, 신학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교회 청년으로서 <창조의 신학>에 대한 평을 감히 내리자면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은 신학자와 과학자의 잘잘못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을 돌아보고, 공동체의 삶을 돌아보고, 한국 교회의 삶을 돌아보라는 지혜가 담긴 편지입니다.”

(더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12회 콜로퀴움 후기]

솔직한 과신대 콜로퀴움 후속모임(뒷담화?!)

당장 오늘 모였던 사람들도 모두 개신교인이었지만 창조의 방법에 대해서는 견해가 갈렸다. 여기 이 이야기를 이어가다 보면 수렴되는 부분은 결국 문제는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에 얼마나 초점을 맞추느냐였다. 하나님의 초월성에만 너무 집중하다 보면 사실 이 세계의 현상에 대해 자체적,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말이 없다. 과학은 자연 현상을 설명하는 학문인데 그 설명 기제에 우리가 과학적 탐구를 수행할 수 없는 초월적인 것을 넣는 것이 얼마나 타당한가 하는 지적도 나왔다. 반면 내재성에만 너무 집중하면 반대로 이 땅에 임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게 된다.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방법으로도, 하지만 주로 자연적인 방법으로 일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세상을 바라보는 건강한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더보기)

2018 과신대 회원의 밤

2018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하고 축복하는 자리에 정회원 여러분들을 초청합니다.
...
온라인으로만 만나는 분들이 함께 얼굴보고 먹고 나누고 축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무엇을 해왔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소소하게 나누면 좋겠습니다. 특별 순서도 있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모두에게 따듯하고 포근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셔서 함께 하는 기회가 되길 빕니다.

과신대 대표 우종학 드림
(더보기)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2018 과신대 회원의 밤>
2018.12.8 (토) 오후 6:30
NPOpia (낙원상가 5층)


<2019 과신대 청소년 캠프>
2019년 1월 26일 토요일, 청소년들을 위한
과신대 캠프가 찾아옵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재무이사
  김남호 | 연구/기획이사
  강사은 | 홍보/미디어이사
  심왕찬 | 홍보/미디어이사
  곽은이 | 교육/출판이사
  김재상 | 교육/출판이사
  백우인 | 교육/출판이사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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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18호

과신대 칼럼
 " 나는 뇌가 아니다 " 
김남호
울산대 철학과 교수 / 과신대 연구이사


한국 사회에 철학은 아직 낯설다. 그러나 그만큼 철학이 필요한 사회이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과학만 발전하면 철학자들이 묻는 물음에 답을 할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믿음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는 명백한 착각이다. 가령, 생물학자들이 인간의 생물학적 특징에 대해 알아낸 사실들을 병렬적으로 늘어 놓는다고 해서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답을 내 놓을 수 없다. 이는 마치 사건들을 늘어 놓는다고 해서 그로부터 역사관이 나오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더보기)

Q: 학제간 연구 혹은 융합학이라는 말을 많이 쓰잖아요? 이런 것이 학문 하는 데 있어서 어떤 필요성이 있을까요?

A: 굉장히 단순한 이유죠. 가장 기본적으로는 내가 누군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언어를 이해해야 해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남녀 간에도 그렇잖아요? 내가 누군가를 사랑한다, 그러면 그 사람을 위한 언어나 어투나 마음가짐 등이 익숙해질 필요가 있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그게 안 통한다 그러면 시작조차 못하겠죠. 그래서 아마 과학과 신학의 대화도 현재 연구재단 등에서 하는 융복합이라는 말과 학제간이라는 말과는 다른 측면이 있는 거예요. 


(더보기)

과신대와 함께하는 분들을
인터뷰로 만나보는



   " 과신대 사람들 "   


(14)

박일준 교수

감리교신학대학교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아담과 하와의 잃어버린 세계(존 H. 월튼)]
- 백우인 서평


월튼의 『아담과 하와의 잃어버린 세계』는 인간 기원 문제로 고민하는 수많은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과학 사이의 인지조화 문제를 해결해줄 빛을 제공한다. 그는 인간의 기원에 관한 현재의 합의에 의해 제기되는 위협은 과장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과학의 원칙에 의거한 과학의 합의가 의심스러울 경우 이를 맹목적으로 수용해서도 안 되지만 과학의 결론들이 성서의 믿음에 어떤 위협도 제기하지 않는다는 이해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더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11회 콜로퀴움 후기]

공감적 사랑의 실천을 통한 하나님의 형상

판넨베르크가 말하고 있듯이 하나님의 형상은 인간이 도달해야 할 목표, 즉 운명이다.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관계적이고 공감적 사랑의 실천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이 실현된다.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인간 본성의 본유적 특성이 관계성에 있으며 특히 공감적 사랑이 있음을 강조했다.  (더보기)

과신대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새물결아카데미의 도움과 배려로 사무실을 잘 사용하다가 드디어 이번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얻었습니다. 

서울 사람이라면 한번쯤 방문했을 장소! 바로 종로구 낙원상가, 낙원 삘딍. 그곳에 NPOpia라는 공간으로 과신대 사무국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NPOpia는 기독교 비영리단체를 위한 공유오피스 공간으로 젊고 감각적인 공간으로 과신대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더보기)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2018 과신대 회원의 밤>
2018.12.8 (토) 오후 6:00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2019 과신대 청소년 캠프>
2019년 1월, 청소년들을 위한
과신대 캠프가 찾아옵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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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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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호 | 연구/기획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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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17호

과신대 칼럼
 " 인스턴스 유감? " 
권영준
연세대 물리학과 교수 / 과신대 자문의원

예전에 과신대의 어느 모임에서 인스턴트 음식과 어머니가 오랜 시간 공을 들여 마련하신 음식과의 차이를 비유로 들어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공부도 이와같은 것이 아닐까. 아주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해서 한가지 문제를 깊이 파고들어 공부하고 마침내 지금까지 아무도 찾지 못한 새로운 진리의 한 부분에 도달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소중한 배움이고 깨달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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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것은 강의가 끝나고 어떤 친구가 했던 질문이 생각나요. 그 친구가 강의를 듣고 너무 좋았나 봐요. 그래서 이걸 교회에 가서 알려야 한다. 어떻게 하면 되냐? 질문 하더라고요. 그때 우종학 교수님께서 대답을 어떻게 해 주셨냐면, 질문으로 다시 바꾸셔서, ‘왜 굳이 이것을 교회에서 말하려고 하냐?’ 하셨어요. ‘기존 교인들과 이 문제로 갈등을 일으킬 필요가 없다. 오히려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해라.’ 이렇게 조언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 저건 목회자 마음인데’ 했죠. 굳이 교회에서 분쟁을 일으킬 필요가 없다는 거죠. 다만 우리는 교회에서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제 기억에 남아요. ‘창세기 1장을 문자적으로 그대로 가르쳐라. 대신 아이들의 상상력을 막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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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신대 사람들 "   


(13)

오세조 목사

팔복루터교회 담임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과학자의 신학 산책(김기석)] 서평

과학의 원리를 신앙에 직접 적용하는 것은 당연히 학문에 대한 바른 태도가 아닐 것이다. 하지만 과학의 원리를 유비하여 우리 신앙에 새로운 통찰을 제시하는 것은 어쩌면 과학에 관심이 많은 신학자인 저자만이 줄 수 있는 독특한 신앙의 스펙트럼이 아닐까? 이렇듯 저자는 책의 전반에 걸쳐 정말 과학을 ‘산책’하는 신학자로서의 본분을 다한다. 끊임없이 기독교인들에게 과학적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탐구할 것을 요청하는 것은 물론 그 안에서 던져지는 다양한 신앙의 도전을 받아들이고 또 그것을 극복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더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10회 콜로퀴움 후기 - 하나님의 역동성을 드러내는 진화]

“창조과학자들은 신앙이 깊으신 분들이 많다. 그리고 창조과학회의 기본적인 신조는 성경 말씀은 일점 일획도 틀린 것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다. 나도 그렇게 믿는다. 그런데 그들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고, 특히 창세기 1장에 나오는 모든 단어들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것만이 옳다는 종교적 신념을 가지고 있다. 과학에서는 그런 신념을 주관적 신념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주관적 신념을 가지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자세이다.“라고 김 교수는 말한다.

반면 김 교수는 무신론 과학자들에게도 주관적인 판단을 버리고 객관성을 가지라고 권면했다. “이들은 과학적인 연구를 할 때는 객관성이 있지만 성경을 바라볼 때는 주관적인 해석을 한다. 따라서 무신론 과학자들도 성경을 바라볼 때는 객관적으로 바라보라고 권한다. 마찬가지로 창조과학자들에게도 과학의 데이터를 바라볼 때 객관적으로 바라보라고 말하고 싶다.” (더보기)

과신대의 새로운 사역을 응원해주세요!

“과신대와 함께 할 30개의 후원교회, 300명의 정회원을 찾습니다.”

과신대는 새로운 사역을 위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욱 진취적으로 신앙과 과학에 관련된 연구에 집중하고 교회를 섬기는 사역에 헌신하려 합니다. 이를 위해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과신대 사역에 공감하신다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제 12회 콜로퀴움>
"창조와 진화에 대한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인식"
2018.11.12 (월) 오후 7:30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바로가기)

<2018 과신대 회원의 밤>
2018.12.8 (토) 오후 6:00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재무이사
  김남호 | 연구/기획이사
  강사은 | 홍보/미디어이사
  곽은이 | 교육/출판이사
  김재상 | 교육/출판이사
  백우인 | 교육/출판이사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김고운 | 행정간사
  이진호 | 행정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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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16호

과신대 칼럼
 " 어거스틴을 쫓아내는 교회: 과학 " 

김기현
로고스교회 담임목사 / 과신대 자문의원


나는 20년 전, 「복음과 상황」에서 진화 논쟁을 기억한다. 그 당시 박사과정 학생이었던 장대익의 ‘진화론이 과학이 아니라면 무엇이 과학이란 말입니까?’라는 글은 어거스틴의 그 감정과 결코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비과학을 과학으로 우기는 신앙인들, 비전문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의 주장을 틀렸다고 용감하게 말하는 공학자들, 나이와 학력과 같은 비학문적 권위로 후배의 주장을 간단히 뭉개버리는 선배들 앞에서 장대익의 글은 논리정연한 반박과 함께 더는 대화와 토론이 불가능하다는 슬픔과 분노가 엿보였다. 미루어 짐작건대, 그 사건 이후로 그는 기독교를 떠났다. 아니, 버렸다는 것이 더 정확한 말일 거다. 

(더보기)

[과] 가장 중요한 주제일 듯 한데요. 창조나 환경을 강조하며 일상에 주어진 것들을 누리고 감사하며 사는 삶은 세상에 대해 너무 낭만주의적인 시각이 아닐까요? 지금 세상은 굉장히 불의하고 고통받고 어그러진 세상이라고 본다면, 여기에 저항하고 치유해야 한다는 관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악과 고통, 하나님의 창조의 선함과 신비가 동시에 가잖아요? 그 사이에서 대안을 설명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박] 하나님은 새로운 질서를 계속 만들어내시는 분이지 정해놓은 질서에 우리를 붙잡아 두는 분이 아닙니다. 창조라는 게 옛날에 끝나버렸고, 만들어 놓은 틀에 맞춰서 돌아가야 하는게 아니죠. 전 하나님이 새로운 질서를 계속 만드신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이 질서라는 개념은 창조라는 개념과 마찬가지로 과거로 회귀해야 할 개념이 아니라 새롭게 나아가야 할 개념으로 봅니다.  (더보기)

과신대와 함께하는 분들을
인터뷰로 만나보는



   " 과신대 사람들 "   


(12)

박영식 교수

서울신학대학교

 

 

[과신대 이야기 - Story]
[9회 콜로퀴움 후기 - 명쾌하고 통쾌한 전성민 교수의 창조과학 성경해석 비판]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읽어야 한다고 말하는 주장 같은 독선적 태도의 밑바탕은 두려움이라고 지적하며, 성경을 성경대로 믿는다는 것은 성경을 내가 믿고 싶은 대로 믿는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는 한편 자기중심적인 사고의 죄성일 수 있다. 상식적이고 훈련된 해석과정을 밟아야 저자들의 원래 의도에 근접해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해석을 해야 한다. 그 가운데 최선의 결론을 내리고 그마저도 정답은 아닐 수 있다는 겸손한 확신을 강조했다.  (더보기)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과학자의 신학 산책(김기석)] 서평

21세기 과학기술의 시대에서 호모 데우스를 꿈꾸는 우리 사피엔스에게 “일어나 봐” 우리의 손을 잡고 역사 안에서 종교와 과학의 관계가 적인지 동지인지를 다루는 것을 시작으로 차근차근 과학의 발달에 따른 주제들-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빅뱅, 인공지능, 생태신학-을 신학적 통찰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저자 김기석! 구름조각들을 모아 다른 재료들과 함께 구름빵을 만들 듯 다양한 주제들 속에서 신학적 의미를 숙고하게 한다.  (더보기)

[북클럽 소식 - Book Club]
[분당/판교 북클럽]

저에게는 창조기사가 이런 특징을 가진 문학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겨져 왔고, 다만 이 책이 저에게 가져다 주는 의미는 창세기를 좀더 자세하게 알려준다는 점에 의의가 있었는데요, 독서모임에 참석해보니까, 이 주제의 이야기는 교계에서 금기시되고 이런 주제를 다루다가 쫓겨난 사례도 있다고 해서 이 주제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보기)



<기초과정 II (3기)>
2018.9.10 (월, 6주) 오후 7:15
더처치 비전센터 6층
(바로가기)

<제 11회 콜로퀴움>
"하나님의 형상과 창발적 이원론"
2018.10.8 (월) 오후 7:30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바로가기)

<제 12회 콜로퀴움>
"창조와 진화에 대한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인식"
2018.11.12 (월) 오후 7:30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바로가기)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재무이사
  김남호 | 연구/기획이사
  강사은 | 홍보/미디어이사
  곽은이 | 교육/출판이사
  김재상 | 교육/출판이사
  백우인 | 교육/출판이사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김고운 | 행정간사
  이진호 | 행정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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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15호

과신대 칼럼
 " 감정 배제하기? 

박치욱
퍼듀대학 약학대학 / 과신대 자문의원


어느 누구도 감정이 개입된 판단을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과학을 공부하든 신학을 공부하든 학자라면 당연히 이성적인 판단을 존중하고 감정의 영향을 배제해야 한다. 학문적 결론을 도출해 내는 과정은 철저히 이성적이고 논리적이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만들어진 학문 결과는 우리의 감정과 무관한 것일까? 학자로서 시간과 노력을 들여 내린 연구의 결론이 근사하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하고, 또 때론 왠지 궁색하거나 어색하기도 하다. 자신의 이론에 맞는 결과를 얻었을 때의 뿌듯함, 어긋나는 결과를 얻었을 때의 답답함, 이런 감정적인 반응을 부인할 수는 없다. 인간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감정적인 반응이 절대 연구 결과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된다. 그건 학자의 기본 소양이다. 그래서 학자들은 인간이면서도 인간의 한계를 극복해야만 하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더보기)

[백] 기초과정 수료하셨지요? 축하드려요. 과신대 회원에도 가입을 하셨던데 계기가 있으셨어요?

[노] 저희 집은 무신론 가족이었습니다. 교회를 창조과학으로 인해 잘못된 지식을 갖고 있고 혐오로 점철된 곳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종학 교수님이 페북에 올리신 글을 읽으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신학공부도 조금씩 하게 되었습니다. 과신대 추천 도서 중에서 <무신론 기자, 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와 알래스터 맥그라스의 책도 읽게 되었습니다. 과신대가 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회원가입도 올해 초에 했습니다.  (더보기)

과신대와 함께하는 분들을
인터뷰로 만나보는



   " 과신대 사람들 "   



(11) 노재훈 학생 
 

 

[과신대 이야기 - Story]
[기초과정 I - 4기]

“외계인이 진짜 있나요?”

“성경에는 외계인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성경에는 ‘마땅히 생각할 것만 생각하라’고 했지요. 그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성경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생각을 하는 게 좋아요.”

저는 21살 때 처음 하나님을 만난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학교 다닐 때에도 과학은 시험공부 할 때만 대충 공부하는 평범한 학생이었지요. 그러나 하나님 없던 세계에 있다가 하나님이 실존하는 세계로 넘어오니 많은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평소에도 세계 8대 불가사의 같은 것들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성경에 모든 답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 성경을 이 잡듯이 뒤졌습니다. 그러나 제가 궁금했던 문제들의 답은 찾지 못하고 위와 같은 핀잔을 듣기 일쑤였습니다. (더보기)


[북클럽 소식 - Book Club]
[분당/판교 북클럽]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에서 나온 견해에 대한 저자의 비판을 다루는 부분에서 시작했습니다.. 도킨스는 인도되지 않은 자연적 과정들이 생물학적 정보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는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누적적 체가름 또는 ‘선택’과 체가름 과정의 결과가 다음 번 과정에 되먹임 되었을 것이라고 하며 낮은 확률을 높이려 합니다. (중략) 저자는 이러한 도킨스의 해결책이 자기 기만에 불과하다고 비판합니다. ‘눈먼 진화’를 얘기하면서 실제로는 정보의 기원이 유기체 안의 어딘가에 들어 있다고 가정했다는 점이 비판점이었습니다. (더보기)
]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 정회원 MT]

사실 모두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자기 소개를 하면서 서로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됐습니다. 인생의 우여곡절을 지나 과신대의 정회원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지만, 시간은 모자라고, 날씨는 덥고...^^;; (중략)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이 만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운 대화가 이어집니다. 함께 해 주신 과신대 정회원 여러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





북클럽 소식 - Book Club


<제 9회 콜로퀴움>
"두려워하는 독선 vs 겸손한 확신"
2018.8.6 (월) 오후 7:30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바로가기)

<기초과정 I (5기)>
2018.8.11 (토) 오후 2:00
성공회 분당교회
(바로가기)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조직신학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생물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경희대학교 경제학과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재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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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은이 | 교육/출판이사
  김재상 | 교육/출판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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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김고운 | 행정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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