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신대 View vol.32 (2020.01)

*|MC:SUBJECT|*
View this email in your browser

과신대 가입하기

과신대 후원하기




2020.1.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32호

과신대 칼럼

 태동기가 마무리되는
한 해 되길 



우종학
과학과 신학의 대화 대표

2020년 새해가 불쑥 다가왔습니다. 2017년 초에 단체 등록을 마치고 태어난 과신대도 이제 4년 차를 맞습니다. 한 해를 보내며 과신대 사역을 돌아보니 물심양면으로 이 사역에 함께한 과신대 정회원들과 후원자들이 생각납니다. 자문위원으로 섬겨주신 분들, 실행위원회에서 직접 몸으로 뛰어 주신 분들, 그리고 사무국 간사님들의 수고도 떠오릅니다(더보기)

2020년 새해를 시작하며 
사무국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헤어짐과 만남 그리고 새로운 변화까지,
사무국의 소소한 소식들을 모아 정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 사무국 소식 보러가기

소소한 사무국 소식을
정회원 여러분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과신대 사무국 이야기 

과신대 사무국에선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과신대람들]

과신대와 함께 하는 분들을
인터뷰로 만나보는 시간 "과신대 사람들"

오늘은 과신대 정회원이신
최승주, 최승진님
을 만나고 왔습니다.

인터뷰: 최경환 기획실장

(글보기)


[Coming Soon]
[과신대 교사팀 모임 안내 ] 
 
2020년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과신대 교사팀 모임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성경적인 창조론을 가르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울 예정입니다.

(더보기)

2020년 새해 선물!
<기초과정 I>온라인 특별할인 기간연장


과신대의 핵심 프로그램인 <기초과정I>을 1월 한 달간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더보기)

상시개설!
과신대 x 그노비(Gnowbe) - <기초과정 I>온라인


과신대의 교육과정이 Gnowbe 글로벌 마이크로러닝 플랫폼을 통해 어디에서든 더 쉽게 만나고 더 재미있게 학습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온라인 기초과정은 Gnowbe(그노비)를 통해 언제든 과신대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과]
[서평]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의 갈 길을 가 보자! | 김정형, <창조론-과학시대 창조신앙>을 읽고
(글: 전희경, 과신대 교사팀)

창조론에 대하여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서 밴쿠버 기독교 세계관 대학원에서 3년간 공부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과학자와 신학자의 자리가 아니라 과학 교사의 자리에서 저의 역할을 잘해보자는 결심을 하고 올해 8월 한국에 귀국했습니다. 한국의 학교와 교회에서 기독교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과학교육과 교회교육을 하겠다는 사명을 안고 말이죠.


[바이오로고스 Common Questions]

 바이오로고스는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추구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단체로서, 과신대는 바이오로고스(Biologos)의 허가를 받아 홈페이지에 올라온 Common Questions를 번역해서 소개합니다.
 

과학지식의 틈이 하나님을 증거 하는 것일까요?
번역: 김영웅 / 감수: 강상훈

(글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18회 콜로퀴움 후기] 김정형 교수의 <창조설 논쟁(creationism)을 넘어 창조론(the doctrine of creation)으로>을 듣고
요약 정리 : 송윤강

창조론과 진화론은 같은 ‘론’이라는 접미어를 쓰고 있지만 관점이 전혀 다르다. 진화론의 ‘론’은 Theory다. 과학의 논리를 따른다. 반면에 창조론의 ‘론’은 doctrine이다. 신앙의 논리를 따르는 교리(신조)다. 서로 차원이 다른 것이다. 교리의 문법과 과학의 문법은 다르다. 그런데 우리는 흔히 창조론과 진화론을 대립시키면서 같은 범주로 오해하고 있다.

(더보기)

[북클럽 이야기]
[공명 : 창조, 섭리 그리고 관계성] 
부천 / 인천 북클럽 모임 

2019년 마지막 모임을 박영식 교수님 연구실에서 가졌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존 폴킹혼의 <과학으로 신학하기>를 읽었는데, 내용이 쉽지 않아서 다들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5장부터 끝까지 읽고 이야기를 나누려 했는데, 실제로는 5장을 자세히 다루고 나머지는 간단하게 언급만 했습니다. 책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고 기억을 더듬어 토론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더보기)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정형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박희규 교수 |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송수진 교수 | 고려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오세조 목사 | 팔복루터교회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상은 교수 | 서울장신대학교 조직신학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현식 목사 | 강남중앙교회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장왕식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정삼희 목사 | 신도중앙교회
  정  준  목사 | 더처치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차정호 교수 | 대구대학교 화학교육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이사
  정대경 | 연구팀장
  윤세진 | 교육팀장
  백우인 | 출판팀장
  강사은 | 북클럽팀장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장민혁 | 행정간사
  이슬기 | 미디어간사
Copyright © 2018, 과학과 신학의 대화 SCITHEO, All rights reserved.
www.scitheo.org

Our mailing address is:
scitheo.office@gmail.com

Want to change how you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pdate your preferences or unsubscribe from this list.

'과신대 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신대 View vol.32 (2020.01)  (0) 2020.01.08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과신대 View vol.31 (2019.12)

*|MC:SUBJECT|*
View this email in your browser

과신대 가입하기

과신대 후원하기





2019.12.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31호

과신대 칼럼

 철학과 인문학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회 



김남호
울산대학교 철학과 교수

과학과 철학은 더 만나야 한다. 카오스 재단이나 EBS 프로그램 '통찰'의 멋진 과학 강연을 보면 그런 생각이 더욱 강하게 든다. 철학자들은 과학을 잘 모르고, 과학자들은 철학을 잘 모른다. 하지만 뛰어난 논문을 쓰는 철학자들의 경우 필요하면 과학적 지식을 잘 활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실 세계 철학사에 이름을 올린 많은 철학자들은 과학자였다. 이는 과학도 하고 철학도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과학적 지식의 최고 정점에서 과학이 답할 수 있는 문제 영역의 한계를 나름대로 인식했고, 그 한계 인식에서 철학을 수행했다는 뜻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흄, 라이프니츠, 파스칼, 칸트, 현대의 심리철학 전문가 등이 그런 예이다. (더보기)


아무리 추운 겨울이어도 이불에 들어가서 잠시 있다 보면 점점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불 자체가 따뜻해서가 아니라 (이불 자체가 처음부터 온도가 높았던 것이 아니라) 이불을 덮고 있는 우리의 체온이 이불 안에 갇혀있는 공기를 데우는 것입니다. 이불이 두꺼우면 두꺼울수록 열이 밖으로 나가는 것을 차단하기 때문에 더 따뜻하게 되는 것입니다. 온실가스도 이불의 원리와 같습니다. 대류권에서 만들어지는 적외선이 곧장 우주로 나간다면 온실효과가 없겠지만, 나가던 적외선이 온실가스와 반응하여 일부가 우주로 가지 못하고 대류권을 데우는 효과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보기)

특집 기획
- 기후변화 제국의 프로테스탄트 -


 2. "이산화탄소" 
 도대체 누구냐, 넌?

김진수 박사
에딘버러대학교 지구과학부
박사후연구원

소소한 사무국 소식을
정회원 여러분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과신대 사무국 이야기 

과신대 사무국에선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지난 달 과신대 사무국의 소식이 궁금하다면?
페이스북이나 YouTube에 뭔가 올라오긴 하던데 그게 뭔지 궁금하다면?
사무국 직원들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사무국의 소소한 소식들을 모아 정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 사무국 소식 보러가기


[과신대람들]

과신대와 함께 하는 분들을
인터뷰로 만나보는 시간 "과신대 사람들"

오늘은 신도중앙교회 정삼희 목사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인터뷰: 최경환 기획실장

(글보기)


[과신Q]
우종학 교수님이 답해주는 과학과 신학에 관한 궁금증 [과신Q]
교회에서 혹은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과신Q]를 주목해 주세요.


(7)
인류원리: 의미를 추구하는 일은 무의미한가?


(글보기)

[Coming Soon]

Coming Soon!
[18회 콜로퀴움] 창조설을 넘어 창조론으로

* 날짜: 2019.12.23 (월) 오후 7:30-9:30
* 장소: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관악구 쑥고개로 122, 서울대입구역 5분 거리)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과학 시대를 맞이해 자신의 신앙이 무너질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현대 과학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면서도 신앙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할까? 창조에 대한 다양한 입장 중에서 어느 것이 성경과 기독교 전통에 부합하는 것일까? 이번 콜로퀴움에서는 최근 『창조론: 과학 시대 창조 신앙』(새물결플러스, 2019)을 출간한 김정형 교수님을 모시고 다양한 창조설을 넘어 성서의 본래적 메시지와 기독교 전통에 충실한 ‘창조론’을 소개받습니다. 

* 수강신청하러 가기

12월의 선물!
<기초과정 I>온라인 특별할인!


과신대의 핵심 프로그램인 <기초과정I>을 12월 한 달간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더보기)

상시개설!
과신대 x 그노비(Gnowbe) - <기초과정 I>온라인


과신대의 교육과정이 Gnowbe 글로벌 마이크로러닝 플랫폼을 통해 어디에서든 더 쉽게 만나고 더 재미있게 학습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온라인 기초과정은 Gnowbe(그노비)를 통해 언제든 과신대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과학자의 읽기]

김영웅 박사님의 서평을 연재합니다.
과학자가 읽은 신학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침묵의 역설: 침묵 속에서 침묵으로 말하다

침묵의 소리 | 엔도 슈사쿠 | 2016

(글보기)


[바이오로고스 Common Questions]

 바이오로고스는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추구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단체로서, 과신대는 바이오로고스(Biologos)의 허가를 받아 홈페이지에 올라온 Common Questions를 번역해서 소개합니다.
 

현대과학은 기적이 불가능하다고 말할까요?
번역: 김영웅 / 감수: 최승언

(글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17회 콜로퀴움 후기] 바울의 아담 해석, 어떻게 해야 할까?

'바울의 아담 해석'이라는 주제는 신약학, 그중에서도 바울신학에서는 그리 주목을 받은 주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과학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 주제가 중요할 수밖에 없고, 권연경 교수님 역시 이 주제를 피해 갈 수 없었다고 하네요. 1시간이 넘게 열강을 해주신 권연경 교수님의 강연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보겠습니다. 

(더보기)
[2019 과신대 회원의 밤] 

2019년 12월 5일 목요일 저녁. 서울 종로구 낙원상가에 있는 과신대 사무실에서 "2019 회원의 밤"이 열렸습니다. 벌써 3년째 과신대와 동행해주시는 회원에서부터 이제 갓 과신대의 일원이 되신 분들까지! 연말에 함께 모여 뜻깊은 마무리를 할 수 있어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2020년에도 과신대는 힘차게 달려가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다립니다 :-)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서평] 게놈 이후 최대 과학혁명, 커넥톰
(글: 최성일, 과신대 정회원)

2007년 한 사람의 유전자 지도(genome)가 완성이 된 후, 유전체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크리스퍼 가위가 발명되어 유전자 조작이 꽤 자유로워져서 유전자 수준에서 질병을 미리 예방하기도 하는 시대입니다. 일반인들인 우리는 이런 과학기술들만으로도 매우 놀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게놈은 커넥톰에 비하면 어린애 장난이다”라고 말합니다. 인간의 머리 밖에도 우주가 있고, 인간의 머리 안에도 그에 못지않은 광대한 우주가 있다는 것입니다.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정형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장왕식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정삼희 목사 | 신도중앙교회
  정  준  목사 | 더처치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차정호 교수 | 대구대학교 화학교육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이사
  정대경 | 연구팀장
  윤세진 | 교육팀장
  백우인 | 출판팀장
  강사은 | 북클럽팀장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이진호 | 행정간사
Copyright © 2018, 과학과 신학의 대화 SCITHEO, All rights reserved.
www.scitheo.org

Our mailing address is:
scitheo.office@gmail.com

Want to change how you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pdate your preferences or unsubscribe from this list.

'과신대 View > 2019 과신대 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신대 View vol.31 (2019.12)  (0) 2019.12.11
과신대 View vol.30 (2019.11)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9 (2019.10)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8 (2019.9)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7 (2019.8)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6 (2019.7)  (0) 2019.08.19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과신대 View vol.30 (2019.11)

*|MC:SUBJECT|*
View this email in your browser

과신대 가입하기

과신대 후원하기





2019.11.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30호

과신대 칼럼

 창조과학은 이신론을 
 주장하고있지는 않은가? 



임택규
<아론의 송아지> 저자

근대과학이 태동하면서 이신론(Deism)적인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싹이 트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이신론적 신관은 과학적 결정론에 힘입어서 태동했습니다. 인류가 자연이 운행되는 법칙을 전부 파악할 수 있다면 인류는 미래의 어느 시점에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낙관적인 결정론이 발생했던 것 입니다. 이러한 결정론 속에서는 하나님의 능동적인 개입을 통해 이루어지는 역사는 더 이상 요청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기적들은 우리의 정확한 계산을 틀리게 하는 귀찮은 변수에 불과하게 된 것이지요.  (더보기)


아무리 추운 겨울이어도 이불에 들어가서 잠시 있다 보면 점점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불 자체가 따뜻해서가 아니라 (이불 자체가 처음부터 온도가 높았던 것이 아니라) 이불을 덮고 있는 우리의 체온이 이불 안에 갇혀있는 공기를 데우는 것입니다. 이불이 두꺼우면 두꺼울수록 열이 밖으로 나가는 것을 차단하기 때문에 더 따뜻하게 되는 것입니다. 온실가스도 이불의 원리와 같습니다. 대류권에서 만들어지는 적외선이 곧장 우주로 나간다면 온실효과가 없겠지만, 나가던 적외선이 온실가스와 반응하여 일부가 우주로 가지 못하고 대류권을 데우는 효과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보기)

특집 기획
- 기후변화 제국의 프로테스탄트 -


 2. "이산화탄소" 
 도대체 누구냐, 넌?

김진수 박사
에딘버러대학교 지구과학부
박사후연구원

소소한 사무국 소식을
정회원 여러분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과신대 사무국 이야기 

과신대 사무국에선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지난 달 과신대 사무국의 소식이 궁금하다면?
페이스북이나 YouTube에 뭔가 올라오긴 하던데 그게 뭔지 궁금하다면?
사무국 직원들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사무국의 소소한 소식들을 모아 정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 사무국 소식 보러가기


[과신대람들]

과신대와 함께 하는 분들을
인터뷰로 만나보는 시간 "과신대 사람들"

오늘은 감리교신학대학교 장왕식 교수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인터뷰: 백우인 출판팀장

(글보기)


[과신Q]
우종학 교수님이 답해주는 과학과 신학에 관한 궁금증 [과신Q]
교회에서 혹은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과신Q]를 주목해 주세요.


(7)
인류원리: 의미를 추구하는 일은 무의미한가?


(글보기)

[Coming Soon]

Coming Soon!
[17회 콜로퀴움] 바울의 아담 해석: 죄의 기원에 대한 신약의 목소리

* 날짜: 2019.11.11 (월) 오후 7:30-9:30
* 장소: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관악구 쑥고개로 122, 서울대입구역 5분 거리)

아담의 역사성 논쟁에서 빠짐없이 제기되는 질문! 바로 신약성서에서는 아담을 역사적인 인물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바울은 아담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죄가 들어왔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온인류가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는데, 만약 아담의 역사성이 부인된다면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도 무너질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논쟁점은 과역 바울이 이해한 아담의 죄는 무엇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은 과연 무엇이었느냐에 대한 것입니다. 이번 콜로퀴움에서는 신약성서가 말하는 죄의 기원과 기독교 복음에서 가장 중요한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더보기)

Coming Soon!
[18회 콜로퀴움] 창조설을 넘어 창조론으로

* 날짜: 2019.12.23 (월) 오후 7:30-9:30
* 장소: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관악구 쑥고개로 122, 서울대입구역 5분 거리)

* 수강신청은 추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Coming Soon!
[2019 회원의 밤]

2019년을 과신대와 함께 해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고마움을 전하며, 올해도 회원 여러분과 함께 먹고 즐길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날짜와 장소를 확정하는대로 정회원 여러분께 연락드릴 예정인데요. 부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과신대의 2019 마무리가 풍성해질 수 있길 바랍니다.

Coming Soon!
과신대 x 그노비(Gnowbe) - 기초과정 온라인 상시 개설!


과신대의 교육과정이 Gnowbe 글로벌 마이크로러닝 플랫폼을 통해 어디에서든 더 쉽게 만나고 더 재미있게 학습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온라인 기초과정은 Gnowbe(그노비)를 통해 언제든 과신대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과학자의 읽기]

김영웅 박사님의 서평을 연재합니다.
과학자가 읽은 신학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리석은 하나님의 사랑

부랑아 복음 | 브래넌 매닝 | 2003

(글보기)


[바이오로고스 Common Questions]

 바이오로고스는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추구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단체로서, 과신대는 바이오로고스(Biologos)의 허가를 받아 홈페이지에 올라온 Common Questions를 번역해서 소개합니다.
 

창세기는 실제 역사일까요?
번역: 김영웅 / 감수: 김기현

(글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기초과정 II] 5기 수료식

6주의 어려운 교육을 마치고 7명의 새로운 수료가 탄생했습니다! 긴 시간 과신대 기초과정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초과정 II> 5기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후기를 읽어보시는건 어떨까요?
 
[후원증액 캠페인] 조금 더 힘을 보태주세요!

지난 3년간 '과학과 신학의 대화'는 한국교회의 시대적 요청과 과학과 관련된 기독교 학문의 과제를 성실하게 수행해 왔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분의 관심과 사랑 속에 이만큼 성장했습니다. 작년에는 종로 낙원상가로 사무국을 옮겨 편안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사무공간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아직 전임 간사를 채용하고, 중요한 사업을 진행하기에는 재정이 너무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과신대 후원에 조금 더 힘을 보태주세요!
 
[채용공고] 과신대와 함께 일할 행정간사를 찾습니다! 

과신대 사무국에서 함께 일할 행정간사를 찾습니다. 주요 업무는 과신대 행사 준비 및 지원, 회계 및 기타 행정 그리고 가능하다면 약간의 이미지와 영상 편집(선택 사항)도 필요합니다. 과신대 사역의 취지와 목적에 공감하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서평] 아담과 하와는 실제로 존재했는가
(글: 최승주, 과신대 정회원)

"지금이라도 질문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서평을 마무리하며 나에게 과신대가 어떤 의미인지 이야기할 수 있는 이유는 이 책이 나에게 주는 메시지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과신대를 만나면서 나는 자유함을 얻었다. 궁금해 하고 질문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구나,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그리고 질문해야 하는구나... 과신대를 통해 과학자도 신학자도 아닌 내가 오랫동안 고민했던 문제를 풀고 있는 중이다.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정형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장왕식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정삼희 목사 | 신도중앙교회
  정  준  목사 | 더처치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이사
  정대경 | 연구팀장
  윤세진 | 교육팀장
  백우인 | 출판팀장
  강사은 | 북클럽팀장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이진호 | 행정간사
Copyright © 2018, 과학과 신학의 대화 SCITHEO, All rights reserved.
www.scitheo.org

Our mailing address is:
scitheo.office@gmail.com

Want to change how you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pdate your preferences or unsubscribe from this list.

'과신대 View > 2019 과신대 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신대 View vol.31 (2019.12)  (0) 2019.12.11
과신대 View vol.30 (2019.11)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9 (2019.10)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8 (2019.9)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7 (2019.8)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6 (2019.7)  (0) 2019.08.19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과신대 View vol.29 (2019.10)

*|MC:SUBJECT|*
View this email in your browser

과신대 가입하기

과신대 후원하기





2019.10.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29호

과신대 칼럼

  창조설 논쟁을 넘어 
 창조론으로 



김정형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다양한 창조설 사이의 논쟁은 성서와 기독교 전통에서 소중하게 여기는 창조론의 핵심 진리를 비껴가고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창조설 논쟁을 넘어서 성서와 기독교 전통의 창조론을 회복할 필요가 있다. 창조 세계의 기원과 역사와 모습에 관한 한 서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모든 그리스도인은 ‘전능하신 아버지, 유일하신 하나님, 하늘과 땅과 눈에 보이는 것과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만드신 창조자’(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조)에 대한 보편교회의 신앙고백에 동참하고 있다. (더보기)

500여 년 전에 제국과 황제에 맞선 이들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신앙을 물려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한 ‘집단’이기도 하지만 한 ‘개인’이기도 한 그들은 살해 위협 등 신변에 대한 두려움에 시달렸지만, 그들이 추구하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고 항의하며 개신교회를 세웠습니다. 무엇이 그들을 담대하게 만들었을까요? 그들에게는 분명한 ‘확신’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면죄부로서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는 확신, 개혁이 필요하다는 확신, 자신이 그 개혁에 앞장서야 한다는 확신 말입니다. 저는 이 확신이 필요한 영역이 또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기후변화에 대해서입니다. (더보기)

기획 칼럼
- 기후변화 제국의 프로테스탄트 -


 1. 삶에서의 회심, 
 기후변화와 맞서다 

김진수 박사
에딘버러대학교 지구과학부
박사후연구원


[과신대 사람들]

과신대와 함께 하는 분들을
인터뷰로 만나보는 시간 "과신대 사람들"  

오늘은 대구대학교 차정호 교수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인터뷰: 최경환 실장 / 사진: 이진호 간사

(글보기)


[과신Q]
매월 우종학 교수님께서 과학과 신학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골라
[과신Q]라는 제목으로 연재해주십니다.
교회에서 혹은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과신Q]를 주목해 주세요.


(6)
지구 6천 년설을 믿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글보기)

[Coming Soon]

Coming Soon!
[16회 콜로퀴움] 신앙의 경줄과 위줄 찾기: 페미니즘의 시각에서

날짜: 2019.10.22 (화) 오후 7:30-9:30
장소: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관악구 쑥고개로 122, 서울대입구역 5분 거리)

한국사회는 최근 페미니즘이라는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는 과도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교회와 기독교는 여전히 페미니즘을 두렵고 무서운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페미니즘과 기독교는 전혀 상관이 없고, 더 나아가 완전히 이질적인 대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페미니즘과 기독교와 어떻게 만나는지를 살펴보면 자연스럽게 과학과 기독교가 만나는 지점에 대해서도 좋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과신대와 페미니즘의 콜라보! 과신대에서 듣는 페미니즘 특강! 기대해주세요~

(더보기)

Coming Soon!
과신대 x 그노비(Gnowbe) - 기초과정 온라인 상시 개설!


과신대의 교육과정이 Gnowbe 글로벌 마이크로러닝 플랫폼을 통해 어디에서든 더 쉽게 만나고 더 재미있게 학습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온라인 기초과정은 Gnowbe(그노비)를 통해 언제든 과신대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과학자의 읽기]

김영웅 박사님의 서평을 연재합니다.
과학자가 읽은 신학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합리화인가, 순수함인가?

침묵 | 엔도 슈사쿠 | 2003

(글보기)


[바이오로고스 Common Questions]

 바이오로고스는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추구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단체로서, 과신대는 바이오로고스(Biologos)의 허가를 받아 홈페이지에 올라온 Common Questions를 번역해서 소개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성경을 해석해야 할까요?
번역: 김영웅 / 감수: 김근주

(글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심포지엄 후기] 2019 과학신학 심포지엄을 다녀와서
 

이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학술대회임에도 불구화고 80명이 넘는 분들이 참가하셨습니다. 참가 구성원도 다양했습니다. 신학생, 목회자, 다양한 전공의 학자들이 마지막까지 경청을 해주셨습니다. 질문도 뜨거웠습니다. 새로운 변화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장학금 모금] 故 심왕찬 선생님을 기억하며

과신대 정회원이자 실행위원으로 함께 하셨던 故 심왕찬 선생님을 기억하며 장학금을 모금하고자 합니다.

이미 부조하신 분들도 있고 개인적으로 성의를 표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장학금을 모금해서 故 심선생님의 뜻이 4명의 자녀들의 삶을 통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실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서평] 우종학 교수의 블랙홀 강의
(글: 이규석, 광주북클럽 회원)

확장성과 광대함이 연상되는 대개의 우주적 존재들과 달리 블랙홀은 끝없는 수축성과 무한소라는 꽤나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 따르면 블랙홀은 부피는 0에 밀도는 무한대라는 마치 수학공식에서나 존재할 법한 기이한 존재이고, 빛조차 가두는 강한 중력으로 시공간을 왜곡시켜 바깥의 우주와 단절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은하의 중심에서 수많은 별들을 거느리는 존재이며, 모든 물질을 탐욕스럽게 삼켜버리는 동시에 우리 은하 전체의 밝기보다 수십배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존재이다. 이런 기이한 특성을 가진 블랙홀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지의 존재이지만 만물을 창조하신 신에 대한 경외심으로 이어지기에는 지나치게 독특한, 소위 이단적인 존재이기도 했다.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정형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장왕식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이사
  정대경 | 연구팀장
  윤세진 | 교육팀장
  백우인 | 출판팀장
  강사은 | 북클럽팀장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이진호 | 행정간사
Copyright © 2018, 과학과 신학의 대화 SCITHEO, All rights reserved.
www.scitheo.org

Our mailing address is:
scitheo.office@gmail.com

Want to change how you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pdate your preferences or unsubscribe from this list.

'과신대 View > 2019 과신대 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신대 View vol.31 (2019.12)  (0) 2019.12.11
과신대 View vol.30 (2019.11)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9 (2019.10)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8 (2019.9)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7 (2019.8)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6 (2019.7)  (0) 2019.08.19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과신대 View vol.28 (2019.9)

<!doctype html>

 

 

 

View this email in your browser
 

과신대 가입하기

과신대 후원하기





2019.09.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28호

과신대 칼럼

  창조설 논쟁을 넘어 
 창조론으로  



김정형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다양한 창조설 사이의 논쟁은 성서와 기독교 전통에서 소중하게 여기는 창조론의 핵심 진리를 비껴가고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창조설 논쟁을 넘어서 성서와 기독교 전통의 창조론을 회복할 필요가 있다. 창조 세계의 기원과 역사와 모습에 관한 한 서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모든 그리스도인은 ‘전능하신 아버지, 유일하신 하나님, 하늘과 땅과 눈에 보이는 것과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만드신 창조자’(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조)에 대한 보편교회의 신앙고백에 동참하고 있다. (더보기)



지난 달 과신대 사무국의 소식이 궁금하다면?
페이스북이나 YouTube에 뭔가 올라오긴 하던데 그게 뭔지 궁금하다면?
사무국 직원들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사무국의 소소한 소식들을 모아 정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 사무국 소식 보러가기

소소한 사무국 소식을
정회원 여러분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과신대 사무국 이야기 
 

과신대 사무국에선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과신Q]
매월 우종학 교수님께서 과학과 신학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골라
[과신Q]라는 제목으로 연재해주십니다.
교회에서 혹은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과신Q]를 주목해 주세요.


(6)
지구 6천 년설을 믿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글보기)
 

[바이오로고스 Common Questions]

 바이오로고스는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추구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단체로서, 과신대는 바이오로고스(Biologos)의 허가를 받아 홈페이지에 올라온 Common Questions를 번역해서 소개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왜 진화적 창조를
고려해야 할까요?

번역: 김영웅 / 감수: 박희주

(글보기)

 

[Coming Soon]

Coming Soon!
[심포지움] 2019 과학신학 심포지움
"신, 인간, 자연"

날짜: 2019.9.30 (월) 오후 2:00-9:00
장소: 강남새사람 교회 (지하철 선정릉역, 3번 출구)

“신, 인간, 자연”을 주제로 열리는 2019 과학신학 심포지엄에 신학, 철학, 과학의 학제 간 연구에 관심이 있는 학생, 연구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종교와 과학의 학제 간 연구를 선도해온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GTU & CTNS)의 로버트 J. 러셀(Robert J. Russell) 교수의 초청강연과 과학신학의 주요 주제들에 대한 리뷰 및 국내 학자들의 연구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공동주관: 과학과신학의대화, 미래신학연구소, 이수포럼, 한국과학생명포럼, 한신대종교와과학센터

공동후원: 강남새사람교회, 과학과신학의대화, 미래신학연구소, 한국연구재단


(더보기)

Coming Soon!
과신대 x 그노비(Gnowbe) - 기초과정 온라인 상시 개설!


과신대의 교육과정이 Gnowbe 글로벌 마이크로러닝 플랫폼을 통해 어디에서든 더 쉽게 만나고 더 재미있게 학습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온라인 기초과정은 Gnowbe(그노비)를 통해 언제든 과신대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과학자의 읽기]

김영웅 박사님의 서평을 연재합니다.
과학자가 읽은 신학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겸손: 편견과 오만함을 넘어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 로완 윌리엄스 | 2015

(글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연구모임 후기] 형이상학의 붕괴와 과학과 종교의 분리
(글: 정대경 연구팀장)

7월 과신대 연구모임은 피터 해리슨 책 “The Territories of Science and Religion”의 챕터 6과 판넨베르크의 “The Historicity of Nature”의 편집자 서문, 챕터 1과 2를 읽고 모였습니다. 해리슨은 자신의 챕터 6에서 고대, 중세까지 "인간의 내적인 덕목"으로 여겨지던 scientia 라는 개념이 18-9세기를 거치면서 "자연에 대한 지식 혹은 지식체계” 등으로 점차 자리매김하고 있었다고 지적합니다. 더불어 19세기 중반까지도 여전히 자연철학이라는 용어가 널리 쓰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이 사용하는 “자연과학”이라는 용어가 자연을 연구하는 학문적 태도 혹은 학제에 서서히 사용되기 시작했다는 것도 지적합니다.

[북콘서트 후기] 우주의 신비, 블랙홀을 찾아서
(글: 최경환)

블랙홀은 이론이 먼저일까요? 관찰이 먼저일까요? 블랙홀은 이론이 먼저라고 합니다. 블랙홀에 대한 이론이 먼저 있었고 그 후에 관찰을 통해 확증하게 됐다고 하네요. 아인슈타인은 “인간이 가진 능력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상상력이 경험적인 증거와 결합했을 때 인류의 지성은 놀라운 사건이 일어나는 거죠. 블랙홀에 대한 상상이 관찰을 통해 증명될 때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장학금 모금] 故 심왕찬 선생님을 기억하며

과신대 정회원이자 실행위원으로 함께 하셨던 故 심왕찬 선생님을 기억하며 장학금을 모금하고자 합니다.

이미 부조하신 분들도 있고 개인적으로 성의를 표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장학금을 모금해서 故 심선생님의 뜻이 4명의 자녀들의 삶을 통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실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서평] 우종학 교수의 블랙홀 강의
(글: 이규석, 광주북클럽 회원)

확장성과 광대함이 연상되는 대개의 우주적 존재들과 달리 블랙홀은 끝없는 수축성과 무한소라는 꽤나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 따르면 블랙홀은 부피는 0에 밀도는 무한대라는 마치 수학공식에서나 존재할 법한 기이한 존재이고, 빛조차 가두는 강한 중력으로 시공간을 왜곡시켜 바깥의 우주와 단절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은하의 중심에서 수많은 별들을 거느리는 존재이며, 모든 물질을 탐욕스럽게 삼켜버리는 동시에 우리 은하 전체의 밝기보다 수십배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존재이다. 이런 기이한 특성을 가진 블랙홀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지의 존재이지만 만물을 창조하신 신에 대한 경외심으로 이어지기에는 지나치게 독특한, 소위 이단적인 존재이기도 했다.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정형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이사
  정대경 | 연구팀장
  윤세진 | 교육팀장
  백우인 | 출판팀장
  강사은 | 북클럽팀장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이진호 | 행정간사
 
Copyright © 2018, 과학과 신학의 대화 SCITHEO, All rights reserved.
www.scitheo.org

Our mailing address is:
scitheo.office@gmail.com

Want to change how you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pdate your preferences or unsubscribe from this list.

'과신대 View > 2019 과신대 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신대 View vol.30 (2019.11)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9 (2019.10)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8 (2019.9)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7 (2019.8)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6 (2019.7)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5 (2019.6)  (0) 2019.08.19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과신대 View vol.27 (2019.8)

*|MC:SUBJECT|*
View this email in your browser

과신대 가입하기

과신대 후원하기





2019.08.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27호

과신대 칼럼

  기술이 발전할 수록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이 
  구체화된다  



강응섭 교수

예명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정신분석학, 리더십학 교수


철기시대의 산물인 ‘쟁기’로부터 ‘정보화 기술’과 ‘디지털 기술’이 대두되기까지 우리는 지금, 네 번에 걸친 산업혁명의 산물들과 공존하며 살고 있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나는 누구인가’ 하는 질문과 이어져 있다. 창세기 2장은 그 질문에 근거하여 서술된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다”(5절)는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6절)와 대조를 이룬다. 6절은 1장 2절의 ‘깊음(테홈)’에서 시작되는 물의 오름과 연관된다. 즉, 5절과 6절의 대비는 물의 내림과 물의 오름의 대비, 물의 없음과 물의 있음의 대비를 보여 준다.  (더보기)

소소한 사무국 소식을
정회원 여러분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과신대 사무국 이야기 
 

과신대 사무국에선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지난 달 과신대 사무국의 소식이 궁금하다면?
페이스북이나 YouTube에 뭔가 올라오긴 하던데 그게 뭔지 궁금하다면?
사무국 직원들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사무국의 소소한 소식들을 모아 정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 사무국 소식 보러가기


[과신Q]
매월 우종학 교수님께서 과학과 신학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골라
[과신Q]라는 제목으로 연재해주십니다.
교회에서 혹은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과신Q]를 주목해 주세요.


(5)
인간이 진화되었다면 하나님은 뭘 하셨나요?


(글보기)

[Coming Soon]

Coming Soon!
과신대 <기초과정 I> 온라인 (8월) 상시모집!

날짜: 2019.8.1 - 15 (2주)
등록비: 3만원

과신대의 핵심 프로그램인 <기초과정 I>이 글로벌 마이크로러닝 플랫폼 "그노비Gnowbe"를 만나 더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신대 기초과정은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위한 입문과정으로 과신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들어야 할 필수 코스입니다! 

자세한 등록 안내는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늦게라도 기한 내 추가등록이 가능합니다.

(더보기)

Coming Soon!
[과신대 x 청어람 북토크] 우주의 신비, 블랙홀을 찾아서


날짜: 8/22 (목) 저녁 7:30
장소: 서울시 종로구 낙원상가 청어람홀

거대 블랙홀과 우주 진화를 연구해온 우종학 교수의 블랙홀 특강!
블랙홀의 탄생에서부터 최근 연구 성과에 이르기까지 블랙홀을 통해 우주의 신비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청어람 ARMC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공지사항을 기대해주세요!

주최: 과학과 신학의 대화, 청어람 ARMC
후원: 김영사

Coming Soon!
<기초과정 II> 5기 모집!


날짜: 8/26 - 10/14 (월요일, 6회)

과학과 신학에 대한 깊이 있는 내용을 공부할 수 있는 <기초과정 II> 5기를 모집합니다. <기초과정 II>는 <기초과정 I> 수료자만 신청 가능하며 과학과 신학의 대화에 대한 심화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6주간 과신대 자문위원 교수님들과 함께 공부하는 집중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6주 과정을 수강하고 과제를 성실히 제출한 분들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합니다.

(더보기)


[과학자의 읽기]

김영웅 박사님의 서평을 연재합니다.
과학자가 읽은 신학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 크레이그 바르톨로뮤 | 2017

(글보기)


[바이오로고스 Common Questions]

 바이오로고스는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추구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단체로서, 과신대는 바이오로고스(Biologos)의 허가를 받아 홈페이지에 올라온 Common Questions를 번역해서 소개합니다.
 

바이오로고스는
진화주의, 지적설계, 창조론과 어떻게 다른가요?

번역: 김영웅 / 감수: 박희주

(글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청소년 캠프 후기] 2회 청소년 캠프를 마치며

7월의 어느 토요일! 서울 종로구 낙원상가에 어린 청소년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궃은 날씨에도 이들이 먼 길을 찾아온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요??

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열렸던 그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여러분께만 특별히 공개합니다!

(더보기)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신간 소개

<우종학 교수의 블랙홀 강의>

우종학 지음 | 김영사 | 2019

오랜만에 우종학 교수님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대중을 위한 쉽고 재밌는 블랙홀 입문서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술술 읽히는 책이랍니다! :-)

-

블랙홀의 정체, 기원, 특성에서 블랙홀 연구의 최전선까지 빠져드는 블랙홀 이야기!

은하와 중심 블랙홀의 연결고리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 서울대 우종학 교수가 들려주는 경이롭고 매혹적인 블랙홀의 세계

(책 정보 더보기 - 김영사)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정형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이사
  정대경 | 연구팀장
  윤세진 | 교육팀장
  백우인 | 출판팀장
  강사은 | 북클럽팀장
  심왕찬 | 미디어팀장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이진호 | 행정간사
Facebook
YouTube
Website
Email
Copyright © 2018, 과학과 신학의 대화 SCITHEO, All rights reserved.
www.scitheo.org

Our mailing address is:
scitheo.office@gmail.com

Want to change how you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pdate your preferences or unsubscribe from this list.

'과신대 View > 2019 과신대 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신대 View vol.29 (2019.10)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8 (2019.9)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7 (2019.8)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6 (2019.7)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5 (2019.6)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4 (2019.5)  (0) 2019.05.03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과신대 View vol.26 (2019.7)

*|MC:SUBJECT|*
View this email in your browser

과신대 가입하기

과신대 후원하기





2019.07.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26호

과신대 칼럼

  다중우주론이 지닌  
  신학적 함의  



박혁순 교수
조직신학,
한일장신대 겸임교수

다른 우주들과 무한히 겹친 상태로 우리와 함께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호 간에 그 물질적 실제를 감각적으로 경험하지 못하거나 실험하지 못한다면 과연 우리가 간주해온 그 물질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흙, 공기, 물, 불, 쇠, 나무 등과 같은 것들이 저편의 우주에서는 도무지 현상되지도 인식되지도 못한다면 물질성이라는 것은 얼마나 임의적일까? 이렇듯 우리가 물질이라고 확정한 것, 물질이기 때문에 보편타당한 기준이라고 단정한 것이 여타의 우주에서는 비물질 또는 일종의 ‘관념’일 수 있는 것이고 최악(?)의 경우 이 모든 우주들은 ‘무’(無) 또는 ‘공’(空)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의혹이다.  (더보기)

하지만 ‘과학 커뮤니케이터’는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서로의 공간이 꼭 필요합니다.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과 신학의 대화’도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지요. 제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을 더 할 수 있었지만 하지 않는 것은 제가 그만두어야 다른 사람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한 거지요. 물론 마침 서울시립관장 자리가 나서 저는 이곳에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여러 곳에서 서로의 역할을 하면서,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연대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과신대와 함께하는 분들을
인터뷰로 만나보는


 " 과신대 사람들 " 

(20)
이정모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소소한 사무국 소식을
정회원 여러분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과신대 사무국 이야기 
 

과신대 사무국에선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지난 달 과신대 사무국의 소식이 궁금하다면?
페이스북이나 YouTube에 뭔가 올라오긴 하던데 그게 뭔지 궁금하다면?
사무국 직원들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사무국의 소소한 소식들을 모아 정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 사무국 소식 보러가기


[과신Q]
매월 우종학 교수님께서 과학과 신학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골라
[과신Q]라는 제목으로 연재해주십니다.
교회에서 혹은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과신Q]를 주목해 주세요.


(5)
인간이 진화되었다면 하나님은 뭘 하셨나요?


(글보기)

[Coming Soon]

Coming Soon!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season 2 

날짜: 2019.7.20 (토) 오전 9:30
장소: NPOpia (서울 종로구 낙원상가 5층 500호)

감동과 재미와 배움이 있는 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7월 20일에 시작됩니다. 교회학교 중고등부 교역자, 교사, 학생들을 "신과함께"(신앙과 과학이 함께) season 2에 초대합니다.

신앙의 눈으로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이해하고 공부하는 과신대 청소년 캠프는 중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더보기)

Coming Soon!
과신대 x 그노비(Gnowbe) - 기초과정 온라인 상시 개설!


과신대의 교육과정이 Gnowbe 글로벌 마이크로러닝 플랫폼을 통해 어디에서든 더 쉽게 만나고 더 재미있게 학습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온라인 기초과정은 Gnowbe(그노비)를 통해 언제든 과신대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과학자의 읽기]

김영웅 박사님의 서평을 연재합니다.
과학자가 읽은 신학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논리를 넘어서는 은혜

예기치 못한 기쁨 | C. S. 루이스 | 홍성사 | 2018

(글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과신톡 후기] 천동성과 지동설의 대화
(강사은, 과신대 북클럽팀장)

예수님의 제자 중에서 과학자에 가까운 사람을 꼽으라면 누구를 말할 수 있을까요? 저는 도마가 생각납니다. 그의 '회의'와 '질문'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오랜 전통 중에 하나입니다. 과학은 지식이 아니라 태도이고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눈에 보이는 그대로, 측정 데이터가 말하는 그대로 말하는 것이 신 앞에 정직한 태도이고 과학 하는 자세이자 신앙하는 자세이기도 합니다.  (더보기)

 

[콜로퀴움 후기] '죄의 기원과 인류의 타락' 강의 요약
(송윤강, 과신대 정회원)

구약의 저자들은 이스라엘이 고통 받는 이유가 하나님께서 실패하셨기 때문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죄 때문이라는 것을 명백히 할 필요가 있었다. 이방신을 섬기는 바벨론에 의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이 멸망하는 것은 이방신이 하나님께 대적하여 승리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것이다. 여전히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통치하고 계시고, 그의 선하심은 변함이 없다. 이스라엘의 멸망의 원인이 조상 대대로 쌓인 이스라엘의 죄 때문이라고 조상 탓을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신앙을 회복하려는 몸부림이라고 볼 수 있다.  (더보기)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과학과 종교>
토머스 딕슨 지음
고유서가 | 2017


서평 | 최경환 (과신대 기획실장)

“과학은 우리의 감각이 우리를 속이며 기본적인 직관이 우리를 잘못된 방향으로 인도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이기도 한다. 반대로 우리가 밤하늘을 별을 보면서 거창한 과학 이론을 떠올리거나 과학적인 설명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감탄과 경이의 언어는 어느 정도 종교적인 내용을 내포하고 있다(22-23쪽). 과연 어떤 것이 상식적이고 직관적인지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더보기)

<인간의 타락과 진화>
윌리엄 T. 카바노프, 제임스 K. A. 스미스 편집
새물결플러스 | 2019


서평 | 심기주 (과신대 기자단)

아담은 단지 모든 인류의 책임을 뒤집어씌우는 용도가 아니다. 놀랍게도 우리는 아담과 너무나도 비슷하다. 우리에게는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짓지 않을 수도 있는 ‘자유의지’가 있다. 아담은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먹을 수도, 먹지 않을 수도 있었다.   (더보기)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정형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이사
  정대경 | 연구팀장
  윤세진 | 교육팀장
  백우인 | 출판팀장
  강사은 | 북클럽팀장
  심왕찬 | 미디어팀장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이진호 | 행정간사
Copyright © 2018, 과학과 신학의 대화 SCITHEO, All rights reserved.
www.scitheo.org

Our mailing address is:
scitheo.office@gmail.com

Want to change how you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pdate your preferences or unsubscribe from this list.

'과신대 View > 2019 과신대 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신대 View vol.28 (2019.9)  (0) 2019.11.20
과신대 View vol.27 (2019.8)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6 (2019.7)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5 (2019.6)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4 (2019.5)  (0) 2019.05.03
과신대 View vol.23 (2019.4)  (0) 2019.04.05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과신대 View vol.25 (2019.6)

*|MC:SUBJECT|*
View this email in your browser

과신대 가입하기

과신대 후원하기





2019.06.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25호

과신대 칼럼

  다중우주론이 지닌  
  신학적 함의  



박혁순 교수
조직신학,
한일장신대 겸임교수

다른 우주들과 무한히 겹친 상태로 우리와 함께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호 간에 그 물질적 실제를 감각적으로 경험하지 못하거나 실험하지 못한다면 과연 우리가 간주해온 그 물질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흙, 공기, 물, 불, 쇠, 나무 등과 같은 것들이 저편의 우주에서는 도무지 현상되지도 인식되지도 못한다면 물질성이라는 것은 얼마나 임의적일까? 이렇듯 우리가 물질이라고 확정한 것, 물질이기 때문에 보편타당한 기준이라고 단정한 것이 여타의 우주에서는 비물질 또는 일종의 ‘관념’일 수 있는 것이고 최악(?)의 경우 이 모든 우주들은 ‘무’(無) 또는 ‘공’(空)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의혹이다.  (더보기)

하지만 ‘과학 커뮤니케이터’는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서로의 공간이 꼭 필요합니다.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과 신학의 대화’도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지요. 제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을 더 할 수 있었지만 하지 않는 것은 제가 그만두어야 다른 사람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한 거지요. 물론 마침 서울시립관장 자리가 나서 저는 이곳에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여러 곳에서 서로의 역할을 하면서,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연대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과신대와 함께하는 분들을
인터뷰로 만나보는


 " 과신대 사람들 " 

(20)
이정모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소소한 사무국 소식을
정회원 여러분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과신대 사무국 이야기 
 

과신대 사무국에선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지난 달 과신대 사무국의 소식이 궁금하다면?
페이스북이나 YouTube에 뭔가 올라오긴 하던데 그게 뭔지 궁금하다면?
사무국 직원들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사무국의 소소한 소식들을 모아 정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 사무국 소식 보러가기


[과신Q]
매월 우종학 교수님께서 과학과 신학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골라
[과신Q]라는 제목으로 연재해주십니다.
교회에서 혹은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과신Q]를 주목해 주세요.


(5)
인간이 진화되었다면 하나님은 뭘 하셨나요?


(글보기)

[Coming Soon]

Coming Soon!
[과신톡]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 천동설과 지동설의 대결


날짜: 2019.6.8 (토) 오후 2:00
장소: 성공회 제자교회 (경기도 오산시 세남로14번길 25, 1호선 세마역 도보 5분 거리)

과신대의 수원남부 북클럽에서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님을 모시고 <과신톡>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이정모 관장님께서 그동안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신 에세이를 엮어서 출판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1, 2>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주십니다.

특별히 "천동설과 지동설의 대결"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 주십니다. 과학과 종교의 갈등으로도 널리 알려진 이 사건을 통해 또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주실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누구든지 참여하실 수 있으니 주위에 계신 분들은 꼭 참석해 주세요.

(더보기)

Coming Soon!
과신대 <기초과정 I (온라인 3기)>가 돌아옵니다!


이번 <기초과정 I (온라인)>은 특별히 대학생, 대학원생들을 위한 이벤트로 진행됩니다! (물론 일반도 등록 가능합니다^^) 특별한 기회 놓치지 말고 이번 여름 방학을 알차게 보내보시죠!

(더보기)

Coming Soon!
[제 15회 콜로퀴움] 죄의 기원과 인류의 타락

날짜: 2019.7.1 (월) 저녁 7:30
장소: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고인류학, 진화생물학, 유전학 등의 발전은 성서해석과 전통적인 교리에 큰 도전을 주었다. 만약 인간이 진화했다면, 성서에서 말하는 인간의 죄와 타락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은 또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고대근동학과 구약학을 전공한 김구원 교수에게 아담과 하와의 역사성에서부터 타락의 의미를 어떻게 재구성할 수 있는지 들어본다. 성서에서 말하는 죄의 기원은 무엇이며, 타락에 숨겨진 성서적, 신학적 의미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더보기)


[과학자의 읽기]

김영웅 박사님의 서평을 연재합니다.
과학자가 읽은 신학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울을 이해하기 좋은 길잡이

단숨에 읽는 바울 | 존 M. G. 바클레이 | 새물결플러스 | 2018

(글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5월 과신대 연구모임
(정대경, 과신대 연구팀장)

해리슨도 마찬가지로 근세 이후 르네상스, 종교개혁, 새로운 자연철학의 출현 등에 의해 자연과 인간을 바라보는 기존 시각이 바뀌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정신적-도덕적 층위가 물리적 층위로 환원 축소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내적인 덕목을 지식을 통해 실현하는 종교적-자기성찰적 개념들이었던 scientia와 religio 같은 개념들이 외재적 개념들, 곧 기독 종교의 핵심 교리와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적 체계들로 개념적 전환이 일어났다 주장합니다.  (더보기)
[제 1회 목회자 살롱] "난처한 질문에 솔직한 대답 부탁합니다!"

질문 중에는 교회에서 과신대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성도들을 가르치고 교육하면 기성 성도들이 시험에 빠지고 혼란스러울 것이라는 염려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우종학 교수님은 한 번 반대로 생각해 보자고 하셨습니다. 기성 성도들이 기존에 알고 있던 창조과학이 잘못된 가르침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해서 신앙을 버리거나 교회를 떠나지는 않습니다. 심각한 고민에 빠지거나 신학적으로 혼란스러울 수는 있겠죠. 하지만 청년들이나 청소년들은 교회에서 가르치는 젊은지구 창조론 때문에 신앙을 버리거나 교회를 떠날 수도 있습니다. 이제 교회는 99마리 양보다 우리를 떠난 1마리 양에 신경을 더 써야 할지도 모릅니다. (더보기)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
김응빈, 김종우, 방연상, 송기원, 이삼열 지음
동아시아 | 2017


서평 | 윤세진 (구일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

최근에 합성 생물학이나 유전자 가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관련된 기사들이 국내외에서 많이 쏟아지고 있으며 책도 출판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라는 책은 이 문제를 과학적인 측면에서만 다루지 않고 철학적, 윤리적, 제도적 관점의 논의도 함께 다루고 있다. 과학적 기법만을 다루면 자칫 건조해질 수도 있고, 윤리적, 철학적 측면만 다루면 실제적인 부분에 속하는 과학 영역을 소홀히 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편집을 한 느낌이다.  (더보기)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정형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이사
  정대경 | 연구팀장
  윤세진 | 교육팀장
  백우인 | 출판팀장
  강사은 | 북클럽팀장
  심왕찬 | 미디어팀장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이진호 | 행정간사
Copyright © 2018, 과학과 신학의 대화 SCITHEO, All rights reserved.
www.scitheo.org

Our mailing address is:
scitheo.office@gmail.com

Want to change how you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pdate your preferences or unsubscribe from this list.

'과신대 View > 2019 과신대 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신대 View vol.27 (2019.8)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6 (2019.7)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5 (2019.6)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4 (2019.5)  (0) 2019.05.03
과신대 View vol.23 (2019.4)  (0) 2019.04.05
과신대 View vol.22 (2019.3)  (0) 2019.03.08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과신대 View vol.24 (2019.5)

<!doctype html>

 

 

*|MC_PREVIEW_TEXT|*

 

View this email in your browser
 

과신대 가입하기

과신대 후원하기





2019.05.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24호

과신대 칼럼

 " 신앙은 애매함과 모호함의
연속 " 



백우인 목사
감신대 종교철학과 박사과정,
과신대 출판팀장


원점으로 돌아와 다시 반복되는 모호함의 자리에 서 있는것 같지만 우리의 반복은 헐벗은 반복이 아니라 차이를 만들어 내는 반복이다. 단순한 원의 반복이 아니라 차이를 만드는 나선형인 원의 반복이다. 그 차이는 사고의 도약이며 인식 영역의 확장이다. 딱 떨어지는 하나의 속 시원한 결론 처럼 위험한 독선이 어디 있을까? 그 결론은 또 하나의 도그마이고 우상이다.  (더보기)

저는 유신론적 진화론이 전통신학과도 부합 가능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바질이나 어거스틴과 같은 교부들은 그 당시의 자연철학 이론인 자연발생설(Spontaneous generation)을 완전히 받아들인 상태에서 성서를 해석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밝혀내는 자연과학을 받아들이는 입장, 이 입장이 전통신학의 한 방법론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전통신학과 충분히 양립 가능하다고 봅니다.
(더보기)
과신대와 함께하는 분들을
인터뷰로 만나보는


 " 과신대 사람들 " 

(19)
정대경 박사

명지대학교 
소소한 사무국 소식을
정회원 여러분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과신대 사무국 이야기 
 

과신대 사무국에선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지난 달 과신대 사무국의 소식이 궁금하다면?
페이스북이나 YouTube에 뭔가 올라오긴 하던데 그게 뭔지 궁금하다면?
사무국 직원들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사무국의 소소한 소식들을 모아 정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 사무국 소식 보러가기

 

[과신Q]
매월 우종학 교수님께서 과학과 신학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골라
[과신Q]라는 제목으로 연재해주십니다.
교회에서 혹은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과신Q]를 주목해 주세요.


(4)
창세기 1장을 비유로 읽으면 소설이 되는거 아닌가요?


(글보기)
 

[Coming Soon]

Coming Soon!
과학과 신학의 대화 x 바른교회 아카데미

"난처한 질문에 솔직한 대답 부탁합니다!"

2019.5.13 (월) 저녁 7:00 / 열매나눔재단 지하 강당

목회자가 목회 현장에서 부딪히는 실제적인 과학적 질문을 과학자와 신학자에게 허심탄회하게 질문하고 대화하는 강연입니다.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창조와 과학에 대한 교육을 어떻게 할지, 진화이론과 관련해서 난처한 질문을 어떻게 신학적으로 풀어갈지 등 실제적인 논의를 토론합니다. 1부는 사전에 미리 준비한 몇 가지 질문을 사회자와 패널이 함께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2부는 참석한 목회자가 실시간으로 질문을 하고 응답하는 시간으로 구성합니다.

(더보기)

Coming Soon!
제 4회 과신대 포럼

올 해 상반기에는 제 4회 과신대 포럼이 찾아옵니다. 구체적인 주제와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다시 한번 공지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하고 응원해주세요! 

과신대 교사모임을 기대해주세요!

올해 과신대 교사팀의 목표는 두 번의 청소년 캠프를 더 진행하고 캠프에서 사용할 교재를 집필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시는 선생님들 언제든지 모임에 함께 참여할 수 있으니 저희 사무국으로 연락 주세요.

(더보기)


[과학자의 읽기]

김영웅 박사님의 서평을 연재합니다.
과학자가 읽은 신학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세계관의 유쾌한 공존

신의 언어 | 프랜시스 콜린스 | 김영사 | 2009

(글보기)

 

[과신대 이야기 - Story]
과신대 <기초과정 II>를 마치며
(최성일, 신일고등학교 영어교사)

쉽지만은 않았던 기초과정 1, 2를 너무나 재밌게 듣게 된 이유는 현장에서 고민하던 바로 그 고민을 함께하는 선배님들과 동지들이 매우 많고, 또 열정 또한 매우 뜨겁다는 것, 그리고 진화론에 대하여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설명을 통해 그동안 가지고 있던 오해와 진실을 바르게 정리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더보기)
<14회 콜로퀴움> 후기
인간은 창조할 자격이 있을까?
(심기주, 과신대 기자단)

2018년 11월 중국 과학자에 의해서 CRISPR가위를 이용한 쌍둥이 여아가 탄생했다. HIV감염을 막기 위해서 CRISPR가위를 썼다고는 하지만 CRISPR가위를 굳이 사용했을 필요가 없었고 충분히 다른 더 검증되고 안전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었다. ... 송기원 교수님은 기술의 허용여부를 논하기에는 이미 기술이 인간 배아에 적용되었기 때문에, 기술 적용의 화살이 시위를 떠난 이후에는 다시 돌이킨 과학의 역사가 없다고 하시면서 이제는 기술의 허용 유무를 따지기보다는 앞으로 이 기술을 어떻게 다룰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하셨다.  (더보기)


[과신대 Book Story - 신간 & 서평 소개]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
김응빈, 김종우, 방연상, 송기원, 이삼열 지음
동아시아 | 2017


서평 | 윤세진 (구일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

최근에 합성 생물학이나 유전자 가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관련된 기사들이 국내외에서 많이 쏟아지고 있으며 책도 출판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라는 책은 이 문제를 과학적인 측면에서만 다루지 않고 철학적, 윤리적, 제도적 관점의 논의도 함께 다루고 있다. 과학적 기법만을 다루면 자칫 건조해질 수도 있고, 윤리적, 철학적 측면만 다루면 실제적인 부분에 속하는 과학 영역을 소홀히 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편집을 한 느낌이다.  (더보기)

 

[북클럽 소식 - Book Club]
 



과신대와 뜻을 함께 할 협력교회를 모집합니다. 

과신대는 과학주의 무신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복음의 변증과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위해 건강한 창조신학을 교육하고 연구합니다. 

과신대의 비전과 사역을 지지한다면 과신대와 함께하는 교회로 동참해 주세요. 

과신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독교 교육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급하기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
 

 

<과.신.대 비전>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신앙으로 고백하며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고 일반계시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추구하는 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균형 잡힌 대화를 목표로 2가지 비전을 갖습니다.        

1
-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하는 과학의 결과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의 내용을
함께 읽어가며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과학 및 일반학문과 신학의 대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2
-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통해 창조주와 창조세계를 바르게 배우도록 한국교회에 균형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목회자들과 함께 노력합니다.

 
<자문위원>

  강상훈 교수 | 베일러대학교 생물학
  권영준 교수 | 연세대학교 물리학
  김근주 교수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김기석 교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김기현 목사 | 로고스서원 대표
  김요한 목사 | 새물결플러스 대표
  김익환 교수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정형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근한 교수 | 유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영식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박일준 교수 |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박치욱 교수 |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박화경 교수 | 한일장신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박희주 교수 |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신은철 교수 |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신희성 교수 | 인하대학교 수학과
  윤철호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이길연 교수 | 경희대학교 의대, 외과과장
  이문원 교수 | 강원대학교 과학교육학부 명예교수
  이상희 교수 | 캘리포니아대학교 인류학과
  이정모 관장 | 서울시립과학관
  이택환 목사 | 그소망교회
  임범진 교수 | 연세대학교 의대, 병리학교실
  정대권 교수 |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
  조성호 교수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
  최승언 교수 |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
  팽동국 교수 |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
  허  균 교수 | 아주대 의과대학 신경과
  현요한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운영위원>

  우종학 | 대표

  장현일 | 총무이사
  정대경 | 연구팀장
  윤세진 | 교육팀장
  백우인 | 출판팀장
  강사은 | 북클럽팀장
  심왕찬 | 미디어팀장

  구형규 | 감사
  김성래 | 감사

  최경환 | 기획실장
  이진호 | 행정간사
 
Copyright © 2018, 과학과 신학의 대화 SCITHEO, All rights reserved.
www.scitheo.org

Our mailing address is:
scitheo.office@gmail.com

Want to change how you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pdate your preferences or unsubscribe from this list.

'과신대 View > 2019 과신대 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신대 View vol.26 (2019.7)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5 (2019.6)  (0) 2019.08.19
과신대 View vol.24 (2019.5)  (0) 2019.05.03
과신대 View vol.23 (2019.4)  (0) 2019.04.05
과신대 View vol.22 (2019.3)  (0) 2019.03.08
과신대 View vol.21 (2019.2)  (0) 2019.02.13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과신대 View vol.23 (2019.4)

*|MC:SUB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