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동설과 지동설의 대화 (수원남부 과신톡)

[과신대 수원남부 북클럽 과신톡 후기]

 

 

글_ 강사은

 

 

"*이 지배하던 시대에서 이 **이란 이론은 신을 모독하는 행위(지구가 중심이 아니라는 것)라고 사람들은 생각했답니다."

 

이정모 관장님이 강추한 책, <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주니어 김영사) 머리말에 나오는 말입니다. *에 해당하는 종파/교회의 이름이 비단 하나뿐이겠습니까? **에 해당하는 단어 역시 하나만이 아닐 겁니다. 

 

"21세기에 이런 일로 고민하고 있다니~" 핀잔주는 사람들의 말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갈릴레이 당시 복잡한 천체의 운동을 설명하는 과학은 천동설이었습니다. 이 천동설이 무너지면 전체 과학의 법칙이 무너질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었나 봅니다. 요즘도 그런 경고를 하죠. 일명 "미끄러운 경사길" 경고입니다.

 

또 다른 예로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 절대 진리였던 시대에는 해부를 직접 해본 의사조차도 신경이 뇌로부터 나온다는 말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신경의 근원은 심장이라고 했고,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은 당대의 진리였으니까요. 아리스토텔레스의 가르침은 지금도 훌륭하고 그는 당대에 충분히 존경받아 마땅하지만 신경의 근원에 대한 견해에는 약간의 오류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 봅니다.

 

 

예수님의 제자 중에서 과학자에 가까운 사람을 꼽으라면 누구를 말할 수 있을까요? 저는 도마가 생각납니다. 그의 '회의'와 '질문'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오랜 전통 중에 하나입니다. 과학은 지식이 아니라 태도이고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눈에 보이는 그대로, 측정 데이터가 말하는 그대로 말하는 것이 신 앞에 정직한 태도이고 과학 하는 자세이자 신앙하는 자세이기도 합니다.

 

관장님은 과신대의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주셨습니다. 이 시대에 고민해야 할 주제들을 폭넓게 다루면 좋겠다는 조언을 주셨는데요. 최근 송기원 교수님을 모시고 진행했던 유전자 가위 강의가 좋은 예라고 하셨습니다. 송기원 교수님이 친구라서 하는 얘기는 아닌 것 같았습니다. ^^

 

과신톡 강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주신 이정모 관장님과 성공회 제자교회에 감사드립니다.

 



* 과신대 수원남부 북클럽은 월 1회 토요일 오전 10:30에 성공회 제자교회에서 모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과신대 사무국으로 문의해 주시면 자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070-4320-2123 / scitheo.offic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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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신대의 수원남부 북클럽에서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님을 모시고 <과신톡>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이정모 관장님께서 그동안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신

에세이를 엮어서 출판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1, 2>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주십니다.

 

특별히 "천동설과 지동설의 대결"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 주십니다.

과학과 종교의 갈등으로도 널리 알려진 이 사건을 통해

또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주실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누구든지 참여하실 수 있으니

주위에 계신 분들은 꼭 참석해 주세요.

 

[수강신청 바로가기]

 

일시: 2019년 6월 8일(토) 오후 2시

 

장소: 성공회 제자교회

(경기도 오산시 세남로14번길 25, 1호선 세마역 도보 5분 거리)

http://naver.me/56e38OzO

 

강사: 이정모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과신대 자문위원)

 

대상: 누구나 (무료 행사)

 

문의: 070-4320-2123 / scitheo.offic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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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공공성> 과신톡을 준비하며



1. 김근주 교수님과의 사전 미팅 (김란희)


쌓인 눈 녹고 초목에 움 튼다는 '우수', 마지막 보리싹 덮기에 정성을 다하듯 하늘에서는 축복처럼 흰 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 오후 1시


예상했던 대로 정확한 시간에 나타나신 과학자 같은 신학자 김근주 교수님, 신학자같은 과학자 정훈재 박사님, 신학자같은 철학자 조중식 선생님, 만년 청년같은 목회자 후보생 저 김란희 이렇게 우리 네 사람이 분당판교 과신톡을 위한 사전 만남이 있었습니다.


만남의 상서로움을 더하듯 그 날은 보름, 슈퍼문마저 하늘을 가득 채우니 낮과 밤으로 은혜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세종로 뒷골목 소박한 밥집에서 우리는 '바울의 복음은 개인적이나 사적이지 않다'는 톰 라이트의 일성에 뜨겁게 공감하면서 마땅하고 분명한 '복음의 공공성'을 왜 우리는 새삼 외쳐야하는지와 '개인성'과 '사사화'는 어떻게 다르며, '공공성'과 '공동체성'에는 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크리스토퍼 라이트와는 생각하는 바가 아주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아 그의 책은 일부러 읽지 않는다는, 신앙은 물론 삶에서도 자신의 '개성'을 잃지 않으시려는 멋쟁이 김근주 교수님과의 사전 만남은 그의 매력을 더 확실하게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상에의 성실이 신앙의 사사화나 개인성, 공공성과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 왜 우리는 신앙을 개인적 일상에만 가두려하는 풍토를 갖게 되었는지, 막시스트들도 해결하지 못한 무임승차자들을 우리 신앙의 선배 손마디 굵은 권사님들은 어떻게 어떤 힘으로 그들을 안고 왔는지 논의하고 성찰할 주제들이 참 많은 '과신톡'이 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은 이 불공평하고 불완전하고 신산하기 그지없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내고 있는지 궁금하다는 그런 말을 남기며 본 게임을 기약하고 눈 내리는 오후 우리는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다음 주 26일에 '성경은 보수적으로, 신학은 자유롭게, 사회적은 진보적'인 이 시대 신실한 구약학자이신 김근주 교수님을 만나봅시다~




2. 드디어 과신톡 강연 당일 (강사은)


과신톡 안내지를 만들고 있는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6학년 아들이 질문했습니다.


"아빠, 공공성이 뭐야?"


자녀를 키우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의 돌발 질문에는 0.5초 안에 3초 내의 짧은 문장으로 대답하는 순발력이 필요합니다. 순간 등에 식은 땀이 흘렀지만 아마 이렇게 답한 것 같습니다.


"서로 어떻게 도울까 하는거지. 특히 약하고 어려운 사회적 소수자를 말이지"


아마도.... (아시죠~. 후 기록은 약간의 미화가 곁들어진다는 것)


분당/판교 북클럽과 참석하신 분들께 더할나위 없이 좋은 사이다 강의였습니다. 먼 길을 와주신 김근주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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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몇 마리의 공룡을 드셨나요?


그동안 몇 마리의 공룡을 드셨나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는 공룡 이야기'를 다녀오고


심기주 기자




오오

오늘은 <과신톡>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는 공룡 이야기'를 다녀왔어요.


이번에 과신대에서 새로 연 프로그램이라는데 기대가 됐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더처치에서 프로그램 장소를 제공해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자 그러면 더처치를 찾아가보도록 하죠.


저는 이번에 버스를 타고 갔지만, 

보통은 지하철을 애용해서 지하철역에서 가는 법을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2호선 서울대입구 3번출구로 나옵니다. 

나와서 앞으로 쭈우우우우욱 한 5분 정도 걸어갑니다.







5분정도 걷고 나면 사거리가 나오고 큰 횡단보도가 나옵니다. 

그리고 길 건너편에는 보시다시피 커다란 관악구청 건물이 있죠.

(위 사진에서 유리로된 큰 건물)

관악구청 쪽으로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횡단보도를 건넜으면 오른쪽으로 꺾어서 또 5분 정도를 쭈우우우욱 갑니다.

(위의 사진에서 왼쪽에 보이는 건물이 관악구청!)








그러면 1층에 이렇게 왕돈까스와 왕냉면을 파는 집이 보일텐데요. 다왔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죠?

일단 들어가셔서 맛있는 돈까스를 드시면 됩니다. (지인 서울대생 말로는 맛있는 집이라네요 허헣)


가성비 넘나 좋은 것~~~!








자 맛있게 드셨으면 식당 오른쪽에 있는 건물 입구로 들어가서 오른쪽 계단을 타고 올라갑니다. 

사진처럼 입구에 크게 '더처치'라고 써 있습니다!







계단을 조금 올라오면 엘리베이터가 있는데요.

전 편의를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프로그램이 있을 5층 본당으로 올라갑니다!

5층에서 내려서 계단으로 반층만 내려오면 도착!







제목에 부모와 자녀라는 말이 있어 가족단위가 대상인 줄 알아서 그런지 가족단위로 주로 오셨더라구요!

그래도 개인 단위로 오신 분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저처럼 말이죠? ㅎㅎ







아이들을 위해서는 츄파츕스가 준비되었는데요.

어떤 걸 먹을까 신중하게 고르는 아이들의 모습이 아주 귀엽더라구요 ㅎㅎ








드디어 시작된 이정모 서울시립관장님의 강의!

솔직히 아이들이 오랫동안 앉아서 강의를 들을 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근데! 관장님 너무 재밌으시더라구요

남녀노소 다 재밌게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어요.


진짜 호기심을 자극한달까요?







넓게 보면 사실 새들도 공룡이라는 거!







한 번은 공룡 뼈 사진을 ppt에 띄워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심오하게 오오하면서 보고 있는데(위 사진의 맨 왼쪽 사진)

알고 보니까 3년전에 먹은 닭뼈 사진이라는 거 보고 빵 터졌습니다 ㅎㅎㅎ(닭도 공룡의 일종이거든요 ㅎㅎ)

닭의 뼈 구조가 데이노니쿠스와 비슷하다는 설명을 이렇게 참신하게 할 수 있음에 감탄했습니다 ㅋㅋ







순간포착!

왼쪽부터 항상 든든한 이진호 간사님과 항상 과신대에 도움 주시는 고마운 정준 목사님! 

역시 강의를 경청하고 계시는군요 ㅎㅎ 





오늘 새롭게 알게 된 사실 중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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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공룡은 백악기 말에 멸종했다.

그런데 사실 분류하자면 파충류 안에 공룡이 있고, 공룡 안에 조류가 있다.

따라서 따지고 보면 공룡 중에 조류의 조상이 있으니까 공룡은 멸종한 게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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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내용이었어요. 멸종한 줄 알았는데 사실 저번주에 먹은 치킨도 공룡이라니...

뭔가 허무하면서도 새롭달까요?





그리고 오늘 프로그램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역시 과학의 태도였던 것 같습니다.


강의 후 질문 시간에 나왔던 내용인데요~


과학은 절대 진리가 아니라 지금까지 가장 합리적인 거라는 것!


아직 티라노 같은 공룡이 사람과 함께 살았거나 뱃속에서 발견되었거나 하는 화석이 발견되지 않았죠.

그런데 '만약 그런 것이 발견되면 얼마든지 기존의 이론을 버리고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과학자들은 되어있다!'는 것을 이 관장님이 말씀해주셨어요.


과학은 "의심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면 신뢰할 수 있다!" 과학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라고 말씀하시는 부분도 인상깊었어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은 공룡들 이름도 달달 외우더군요! 

역시... 흥미를 가지면 찾아서도 공부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핫

어린이들의 수준 높은 질문을 듣는 것도 정말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크으 얘들아 너희가 나보다 낫다.......ㅎㅎ







끝으로 좋은 프로그램을 채워주신 이정모 관장님과도 찰칵!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구요~


다음에 또 더처치에서 과신대 프로그램이 있을 때 참고하시라고 지도 올려둘게요!


그럼 모두 안녕히~!











이모티콘 출처 : ‘디셉 어밴드 브이 이모티콘’

(이 후기는 어떠한 원고료도 받지 않고 쓰였습니다.)

posted by 과신대 기자단

[과신톡]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는 공룡 이야기


사진출처: 뉴스앤조이



과신대에서 겨울방학을 맞이한 자녀들에게 

최고의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스스로를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로 소개하는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님께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들을 수 있는 

재미있는 공룡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이정모 관장님이 공룡에 관심을 갖게 된 이야기부터 

학자들의 최근 연구 동향까지 공룡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전해 줄 예정입니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일시: 2019년 2월 19일(화) 7:30


장소: 더처치 비전센터 5층 채플실

(서울 관악구 쑥고개로 122)


강사: 이정모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과신대 자문위원)


대상: 누구나


진행 순서


7:30-8:40 "공룡, 어디까지 알고 있니?" 

    이정모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과신대 자문위원)

8:45-9:15 청중과의 거침없는 대화

    사회: 최경환 실장, 패널: 이정모 관장

9:15-9:30 저자 사인회 및 기념 촬영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과신톡] 창세기와 복음의 공공성



복음의 목적은 개인 구원이나 

도덕적인 감화에 있지 않습니다. 

복음의 공공성은 복음의 본질입니다. 

김근주 교수님을 모시고 창세기 속에 담겨 있는 

복음의 공공성을 살펴보는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과신톡은 과학과 신학에 대한 다양한 주제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토크쇼입니다.

과신톡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일시: 2019년 2월 26일(화) 7:30


장소: 성공회 분당교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255 티에스로드2 빌딩 7층

오시는 길 안내: http://www.skhbundang.or.kr/180


강사: 김근주 교수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과신대 자문위원,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D. Phil.)


대상: 누구나


진행 순서


7:30-8:15 "창세기와 복음의 공공성" 

김근주 교수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복음의 공공성> 저자)

8:20-9:30 청중과의 거침없는 대화

사회: 조중식, 패널: 김근주 교수

9:30-9:40 저자 사인회 및 기념 촬영


주최: 과학과 신학의 대화 분당/판교 북클럽

협찬: 성공회 분당교회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성경, 바위, 시간> 출간 기념 포럼

<성경, 바위, 시간> 출간 기념 포럼



기원을 찾아서: 지구 연대의 성경, 과학, 역사적 이슈


지구의 기원에 관한 성경과 과학의 표현은 모순되는 것일까요? 역사 속 크리스천 과학자들은 지질학의 증거를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 창조와 진화의 논의를 총체적으로 톺아보는 책 <성경, 바위, 시간> 출간 기념 포럼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일시: 2019년 1월 15일 화요일 저녁 7시

장소홍대 프리스타일 스페이스홀 (마포구 서교동 352-22 지하1층, 홍대입구역 도보 5분)


수강료 무료

* 포럼에 참여하는 모든 과신대 정회원들에게 <성경, 바위, 시간>을 무료로 드립니다.


패널 소개

박희주 교수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송인규 소장 (한국교회탐구센터)

우종학 교수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진행순서


7:00-7:10 관련 영상 감상

7:10-8:10 패널 토론 및 강의 (사회: 최경환 과신대 기획실장)

  1.역사적 이슈 - 박희주 교수

  2.성경적 이슈 - 송인규 교수

  3.과학적 이슈 - 우종학 교수

8:10-8:25 휴식 (북테이블)

8:25-8:40 심화토론 및 현재의 의미

8:40-9:10 질의응답


주최: 과학과신학의대화, 한국교회탐구센터

후원: IVP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과신톡] 창조는 어떻게(How)? 왜(Why)? 무엇(What)?

[신학자와 과학자의 유쾌한 대화로 풀어가는 과신톡]




창조는 어떻게(How)? 왜(Why)? 무엇(What)?



신학자가 말하는 하나님의 창조

과학자가 말하는 우주의 시작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요? 

신학자와 과학자의 유쾌한 대화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일시: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서울신대학교 백주년기념관 512호

대상: 누구나


진행순서


7:00-7:30 "신학자가 말하는 하나님의 창조" 

박영식 교수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창조의 신학> 저자)

7:30-8:00 "과학자가 말하는 우주의 시작"

우종학 교수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과신대 대표)

8:00-8:10 휴식 및 질문지 작성

8:10-9:00 신학자와 과학자의 유쾌한 대화 

대담: 박영식 교수, 우종학 교수

9:00-9:15 추첨 및 저자 사인회, 기념 촬영


주최: 과학과 신학의 대화, 서울신대학교 신학과 학생회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