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season 2

!! 참가 신청 방법 !!

 

 

      ① 아래에 첨부된 '2019 과신대 청소년 캠프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으세요.

 

      ② 다운로드 받은 신청서 파일을 열고 양식에 맞게 작성해서 scitheo.office@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③ 캠프 등록비를 아래 계좌로 입금해주시면 캠프 신청 완료!

 

     ■ 등록비 납부 계좌 ☞ 카카오뱅크 3333-08-9187954 (최경환) 

        (*입금자명은 반드시 교회이름으로 입금 바랍니다.)

     ■ 캠프 문의 ☞ 070-4320-2123 / scitheo.office@gmail.com

 

2019 과신대 청소년 캠프 참가 신청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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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제2회 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II"

(앙과 학이 함께)

 

현직 과학 교사들이 오랜시간 기획하고 

공을 들여 준비한

제2회 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일시_ 2019년 7월 20일 9:30-15:30

장소_ NPOpia (종로구 낙원상가 5층 500호)

대상_ 중고등부 학생 및 교사

 

등록비_ 2만원 (형제 등록시 1만원 할인)

등록계좌_ 카카오뱅크 3333-08-9187954 (최경환)


#신과함께_프로그램_안내

 

09:30-09:45 등록 및 접수
09:45-10:00 개회예배 (말씀: 김정형 교수)

10:00-11:50 1교시 “갈릴레오, 다시 법정에 서다”

12:00-13:00 점심식사

13:00-13:30 도전! 과학 골든벨

13:30~15:00 2교시 “잃어버린 화석을 찾아서”

(교사 특강: 김정형 교수님과 함께 나누는 창조 이야기)

15:00~15:30 3교시 “신과 함께: 창조와 진화”

15:30~15:40 단체 사진 촬영 및 쫑파티

 

강사 소개

정승화(수정비전학교 과학 교사)
김예지(삼목초 교사)

구형규(하늘초 교사)

서광(밀알두레학교 과학 교사)

백우인(예수와 교회 목사, Science Communicator)

정종명(소명고 과학 교사)

 

교사 특강 강사

김정형(장신대 교수, 조직신학 전공)

 

[수강신청 바로가기]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먼저 저희 과신대 YouTube 채널 구독자가
1,000명이 넘었다는 소식을 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이제 YouTube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할수 있게 됐습니다. ♬

 

사실 저희 같은 소규모 단체가 영상을 제작하는 건

쉽지가 않은데 이진호 간사님께서

수고를 많이 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컨텐츠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과신대의 모든 행사는

핸드폰으로 촬영을 했는데

역시 음향이 좋지 않다는 의견이 많네요.

 

그래서 그냥 바람도 쐴 겸 낙원상가 2층을 서성였습니다.

그냥 보기만 했습니다.^^

 

100만원 정도만 있으면 저희에게

꼭 필요한 캠코더와 마이크를 구입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혹시 마음이 동하신 분이 계시다면

저희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앞으로 과신대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였던

<기초과정 I>이 온라인 강좌로 대체됩니다.

온라인 <기초과정 I>은 우종학 교수님께서

4시간 동안 강의한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영상 강좌 플랫폼 “그노비Gnowbe”의 도움으로

새롭게 선보일 온라인 <기초과정>을 기대해 주세요.

특별히 이번에는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특별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자세한 소식은 https://www.scitheo.org/382

 

 

과신대가 준비한 여름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제15회 콜로퀴움 "죄의 기원과 타락"
    일시: 7월 1일(월) 7:30 pm.
    강사: 김구원 교수(개신대 구약학)
    패널: 오세조 목사(팔복교회)

  • 온라인 과신톡 "자유의지"
    일시: 7월 10일(수) 오후 3시 (날짜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강사: 김남호 박사 (울산대학교 철학과)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됩니다.

  • 제2회 청소년캠프 “신과 함께”
    일시: 7월 20일(토) 10:00-15:00
    강사: 과신대 교사팀
    장소: 낙원상가 NPOpia 500호

 

 

마지막으로 저희 과신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1분만 시간을 내서 아래 기도문으로 함께 기도해요.

 

1. 자비로운 하나님, 과신대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귀하게 쓰임 받는 단체가 되게 해주십시오. 불안한 현실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영원한 생명에 닿을 수 있는 깊고 튼튼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창조의 신비를 맛보게 하시고 우리에게 허락한 하루하루를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2. 보이는 세계만을 보는 눈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을 주시고, 지금은 비록 희미하게 볼 수밖에 없지만 이 세상을 다스리시고 이끄시는 주님의 손길을 볼 수 있게 하시옵소서. 과신대가 한국교회와 다음세대에 새로운 소망과 진리를 전달하는 도구로 쓰임받게 하시옵소서. 

 

3. 과신대가 창조세계에 드러난 하나님의 진리를 탐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역을 전하는 전도자가 되게 해 주십시오. 과신대의 프로그램을 통해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전하고 바른 신학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소서. 특별히 한국교회의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잘 가르칠 수 있는 지혜와 은혜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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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 정대경 박사 (과신대 연구 팀장)

 

5월 과신대 연구모임은 백우인 목사님이 계시는 카페 “거기”에서 모였습니다. 계속해서 해리슨의 <The Territories of Science and Religion>을 읽으면서 모입니다. 드디어 다음 모임이 해리슨 책 마무리하는 모임입니다.

 

요즘 쓰고 있는 논문의 큰 줄기와 해리슨의 주장이 잘 맞아떨어집니다. 논문은 방법론적 자연주의가 가지고 있는 인식론적 전제가 형이상학적 자연주의를 일으키는데 일조한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에서 시작했습니다.

 

형이상학적 자연주의 안에서 인간 삶이 추구하는 가치와 의미는 물리적인 것 혹은 신체적인 것으로 축소됩니다. 생명연장, 의료복지 등 막대한 비용과 투자가 이 분야에 이뤄지는 것이 큰 흐름 안에서 인간실존의 궁극적 가치가 신체적-물리적인 것으로 축소되면서 일어난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해리슨도 마찬가지로 근세 이후 르네상스, 종교개혁, 새로운 자연철학의 출현 등에 의해 자연과 인간을 바라보는 기존 시각이 바뀌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정신적-도덕적 층위가 물리적 층위로 환원 축소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내적인 덕목을 지식을 통해 실현하는 종교적-자기성찰적 개념들이었던 scientia와 religio 같은 개념들이 외재적 개념들, 곧 기독 종교의 핵심 교리와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적 체계들로 개념적 전환이 일어났다 주장합니다.

 

이와 발맞추어 종교 내 궁극적 가치였던 caritas(charity), 곧 하나님과 합일적 사랑, 이웃과 합일적 사랑은 전자가 후자로 축소되며 합쳐짐으로써 이웃에 대한 사랑의 외적인 표현인 공리, 유용성, 복지 등을 실현하는 것으로 강조점이 옮겨갑니다. 이후 인간과 자연현상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신적 실재가 불필요하게 되는 과정을 거쳐 자연스레 종교적인 동기로부터 시작되었던 charity는 인간적인 차원만 남게 되는 개념으로 발전하게 되는 듯 보입니다.

 

큰 틀에서 해리슨의 주장, 실재에 대한 다차원적-다층적 이해가 물리적-문자적 차원으로 축소되면서 인간이 추구해야하는 가치와 의미도 같이 축소되었다는 이해가 그럴듯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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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 정대경 박사 (과신대 연구 팀장)

 

4월 연구모임에서는 종교와 과학 학제 간 연구 관련 서적 중 고전 격인 이안 바버의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챕터 1과 계속해서 함께 보고 있는 피터 해리슨의 <The Territories of Science and Religion> 챕터 3을 읽고 모였습니다. 바버의 책을 읽고 토론하는 중 흥미로웠던 부분은 과학에서 논의되는 “데이터” 개념이 신학 연구에 있어서 사용될 수 있는가에 관련된 논의였습니다. 바버는 신학이론이 구성되는 데 사용되는 자료들을 데이터라고 부를 수 있다고 보고, 과학 연구 방법과 신학 연구 방법 사이 유사성을 토대로 과학과 종교 학제 간 연구 가능성을 제안했습니다. 신학 연구에서 데이터라는 것은 보통 theological sources라고 불리는 성서, 전통, 이성, 경험 등을 보통 의미하는데, 토론 중에 신학적 “데이터”라는 것이 과연 과학적 “데이터” 개념과 유사한 것일 수 있겠는가가 쟁점이었습니다. 조금 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서로 다른 전공의 학자들, 전문과학, 과학철학, 과학사를 전공하신 선생님들과 대화하는 것은 언제나 도전을 줍니다. 예상치 못했던 부분들을 생각하게 되고, 과학이나 과학철학적 이해에 있어 브로드하고 추상적으로 이해했던 부분들을 조금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인 듯합니다. 모이면 모일수록 과신대 연구모임이 가지는 잠재력이 크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체계화되고,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방식으로 연구모임이 잘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해리슨 책의 챕터 3도 참 흥미로웠습니다. 챕터 3의 주요 요지는 고대와 중세까지는 자연적 존재자들(natural objects or beings)에는 물리적 층위뿐만 아니라, 소위 도덕적-정신적 층위가 존재한다는 것에 크게 이견이 없었는데, 르네상스 이후 시대로 넘어오게 되면서 자연스레 존재자들 내 도덕적-정신적 층위가 사라지거나, 물리적 층위로 환원되기 시작했다는 지적입니다. 이러한 사유 흐름 안에서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행위라는 것이 자연적 존재자들의 행위와 더불어 일어나는 것(i.e. double-agency)이 모순적이거나,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없다가(이미 자연적 존재자들 안에 물리적 층위와 더불어 비물리적 층위가 있기 때문에), 물리적 층위에 대한 강조가 일어나게 되면서 하나님의 행위라는 것을 물리적 층위에 국한해서 이해하기 시작했다는 지적입니다.

 

이 맥락에서 자연 내 일어나는 사건의 원인을 자연적 존재자들로만 국한해서 생각하거나, 기회원인론 같이 모든 사건의 원인을 신적 존재의 행위 결과로만 보는 "either or”의 사유방식이 자연을 이해하는데 대두하게 되었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사유가 역사 안에서 점차 자연주의와 결탁하게 되면서 신적 행위라는 것이 자연계 내 사건들을 설명하는데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전락하게 되는 의도치 않은 결과까지 나타나게 됩니다. 해리슨의 이러한 지적이 일리 있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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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3일(월) 열매나눔재단 지하 강단에서 제1회 과신대 목회자 살롱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바른교회아카데미'와 함께 콜라보로 진행된 행사로 많은 목회자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셨습니다. 과신대 목회자 살롱은 평소 과학과 신학에 대해 관심과 궁금증이 많이 있지만 정작 배움의 기회가 많지 않아 고민을 하는 목회자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입니다. 목회자들만을 위한 행사이다 보니 질문도 상당히 깊이 있고 신학적인 대화가 많이 오고 갔습니다. 

 

1부에서는 이한일 목사님(송학대교회 청년부 담당)의 사회로 김근주, 김정형, 우종학 교수님께서 패널로 참여해 사전에 준비한 질문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관련 키워드를 준비해 한분씩 이야기 주제를 풀어가도록 했는데, 결국에는 시간이 부족해 몇 가지 주제로만 진행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전에 미리 준비한 질문은 이렇습니다. 먼저 김근주 교수님께는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1. 창세기 1-11장까지 내용 중, 어디까지 상징이나 비유로 읽어야 하고, 무엇을 문자 그대로 믿어야 하나요? 그렇다면 부활은 상징인가요 사실인가요?

  2. 창세기 혹은 성경의 다양한 사건과 내용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는 노력은 불필요한 건가요? 노아 홍수와 방주에 대한 역사적 사실은 중요한 것이 아닌가요?

  3. 창세기가 고대 근동의 신화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면 성경의 권위가 떨어지나요?

  4. 요즘 역사적 아담 논의를 많이 하는데, 그 문제가 신학적으로 왜 중요하고,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까요?

 

 

김정형 교수님께는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1. 진화심리학, 진화사회학, 약육강식, 적자생존, 이런 개념들이 기독교 신학과 양립 가능한가요?

  2. 과학의 발전에 따라 성경해석이나 신학의 내용이 변해야 하나요? 신학은 과학의 눈치를 봐야 하는 건가요?

  3. 과학을 통해 하나님을 증명하려는 시도는 올바른 태도인가요? 장점과 단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4. 유신진화론은 신학적으로 문제가 없는 이론인가요?

  5.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창세기/창조론을 가르칠 때 가장 중요하게 다룰 점은 무엇일까요? 혹은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우종학 교수님께서는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1.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창조하셨나요? ‘말씀’으로 말고요.^^ 인간의 조상은 아담인가요, 원숭이인가요? 만약 진화가 사실이라면 하나님은 진화 과정에 어떤 역할을 담당하셨나요?

  2. 진화, 그리스도인들은 어디까지 수용할 수 있을까요? 대진화가 가능한가요?

  3. ‘창조 vs 진화’라는 프레임을 어떻게 깨트리고 넘어설 수 있을까요?

  4. 오랜 지구론을 인정하면서 진화는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가능한가요?

 

 

대부분의 질문이 쉽지 않은 내용이지만 교수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다만 시간이 아쉬울 뿐이었습니다.

 

2부는 과신대 최경환 실장님의 진행으로 현장에서 즉석으로 질문을 받았습니다. 단체 카톡방을 열어서 그곳으로 질문을 받았는데, 정말 많은 분들께서 적극적으로 질문을 던져주셨습니다. 이렇게 활발하게 질의응답이 진행된 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모든 질문에 일일이 다 대답을 할 수는 없었지만 한 분 한 분의 질문이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마음속에 담아두고 싶은 귀한 말씀이 많았지만 그중에서도 마지막에 우종학 교수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질문 중에는 교회에서 과신대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성도들을 가르치고 교육하면 기성 성도들이 시험에 빠지고 혼란스러울 것이라는 염려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우종학 교수님은 한 번 반대로 생각해 보자고 하셨습니다. 기성 성도들이 기존에 알고 있던 창조과학이 잘못된 가르침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해서 신앙을 버리거나 교회를 떠나지는 않습니다. 심각한 고민에 빠지거나 신학적으로 혼란스러울 수는 있겠죠. 하지만 청년들이나 청소년들은 교회에서 가르치는 젊은지구 창조론 때문에 신앙을 버리거나 교회를 떠날 수도 있습니다. 이제 교회는 99마리 양보다 우리를 떠난 1마리 양에 신경을 더 써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제 더 이상 젊은이들이 과학과 신앙의 갈등 때문에 교회를 떠나는 일이 없게 만들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과신대과 목회자들이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벌써 제2회 목회자 살롱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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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신대 사무국입니다.

이번 달부터 소소한 사무국 소식을

정회원 여러분에게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5월부터 그동안 파트타임으로 근무하던

최경환 기획실장이 풀 타임으로 근무하게 됐습니다.

더욱 안정적으로 과신대의 살림살이를

잘 맡아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난 4월 22일에 <기초과정II>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4기 수료식은 그동안 수료식과 달리

정말 많은 분들이 수료를 하셨습니다.

 

보통 50% 정도가 수료를 하는데

이번에는 80%가 넘게 수료를 했습니다.

 

힘든 과정을 함께 마친 만큼

더욱 끈끈한 관계가 지속될 거 같습니다.

 

그동안 저희 과신대 사역이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없을까 고민하다가

목회자들을 위한 '목회자 살롱'이라는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바른교회아카데미 실무자와 여러 차례 만나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하나씩 준비를 했습니다. 

재미있는 세미나가 될 거 같습니다.

 

목회자 살롱 안내_ https://bit.ly/2KQlPmb

 

요즘 과신대 사무국에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거 아시죠?^^

이름하여 '과신사'(과학과 신앙 사이)입니다.

 

젊은 청년들의 코드에 맞춰서

과신대의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방송입니다.

 

'좋아요'와 '구독' 많이 눌러주세요.

https://bit.ly/2GO8TIw

 

과신대 사무국 간사들과 잠깐이지만

벚꽃 구경도 다녀왔습니다.

 

과신대 사무실에서 가까운 정독도서관에 다녀왔는데

정말 너무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종로에는 정말 맛집, 멋집, 놀집이 많은 거 같아요.^^

 

 

그 외에도 과신대 실행위원회 모임과 교사모임

다마스커스와의 콜라보 인터뷰

전국적인 북클럽 모임 등등

정기적인 모임과 다채로운 행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사무국 뒷이야기도 많이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매월 과신대 교사 모임을 진행하는데

지난 4월 27일에는 백우인 팀장님께서 운영하시는

카페 '거기'에서 모였습니다. 

백우인 팀장님께서 만들어주신 맛있는 

수제 샌드위치를 거하게 먹고

앞으로 교사팀이 해야 할 일들을 논의했습니다.

(정신없이 먹느라 정작 사진을 못 찍었네요.^^;;)

 

특별히 한국교회탐구센터에서

이번에 IVP에서 새로 나온
<진화는 어떻게 내 생각을 바꾸었나?>를 

교사들에게 선물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소명중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시는

선생님께서 새로 참여해 주셔서

함께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올해 과신대 교사팀의 목표는

두 번의 청소년 캠프를 더 진행하고

캠프에서 사용할 교재를 집필하는 것입니다.

 

학교 일과 교회일로 다들 바쁜 와중에

과신대 청소년 캠프를 위해 헌신하시는

교사분들의 열정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뿜뿜!!

 

우종학 교수님께서 쓰신 <무.크.따>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쉽게 과학과 신앙의 관계를

배울 수 있도록 집필하려고 합니다.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은

언제든지 모임에 함께 참여할 수 있으니

저희 사무국으로 연락 주세요.

070-4320-2123 / scitheo.office@gmail.com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지난 4월 22일 과신대 <기초과정II> 4기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6주간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면서 정이 많이 들었는데

벌써 수료라고 하니 시원섭섭하네요.

 

<기초과정II>는 <기초과정I>을 수료한 분들만

참여할 수 있는 과신대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특별히 이번 4기부터는

우종학 교수님 외에 과신대 자문위원이신

김근주, 김정형, 박영식 교수님께서

강사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마지막 수업은 각자 이번 세미나에서 배운 내용을 나누고

각자의 삶 속에서 어떻게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이끌어 갈지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채웠습니다.

 

여전히 한국에서는 이 문제로 고민하고 갈등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있고

교회에서도 쉽게 이 문제를

이야기하기 어려운 구조가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모임과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과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눔을 마치고 난 후 수료증을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주간 4권의 책을 읽고, 4개의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상당히 힘든 과정이었음에도

끝까지 살아남으신 분들에게

작지만 멋진 수료증을 증정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과신대 <기초과정II>는 1년 두 차례 진행됩니다. 

다음 5기 과정은 9월 중 개설될 예정이니

과신대 소식을 잘 귀 기울여 주세요. 

 

그동안 모두들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서 있는 곳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길 기도합니다.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과학과 신학의 대화 × 바른교회아카데미

 

“난처한 질문에 솔직한 대답 부탁합니다!”

목회 현장에서 부딪히는 과학적 질문



목회자가 목회 현장에서 부딪히는 실제적인 과학적 질문을 과학자와 신학자에게 허심탄회하게 질문하고 대화하는 강연입니다.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창조와 과학에 대한 교육을 어떻게 할지, 진화이론과 관련해서 난처한 질문을 어떻게 신학적으로 풀어갈지 등 실제적인 논의를 토론합니다. 1부는 사전에 미리 준비한 몇 가지 질문을 사회자와 패널이 함께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2부는 참석한 목회자가 실시간으로 질문을 하고 응답하는 시간으로 구성합니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일시: 2019.5.13 (월) 19:00-21:30

 장소: 열매나눔재단 지하 강당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퇴계로20길 37)
  * 오시는 길: https://bit.ly/2Z68Obk
  * 강의 장소에는 별도의 주차공간이 없습니다. 오실 때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강료: 1만원 (온, 오프라인 수강 가능) 

 

 프로그램

19:00-20:00 1부 패널 Q&A  “창조와 과학, 이런 게 궁금했습니다!”
          (패널: 김근주, 김정형, 우종학 교수, 사회: 이한일 목사)
20:00-20:15 휴식 (질문지 작성)
20:15-21:30 2부 청중 Q&A  “난처한 질문에 솔직한 대답 부탁합니다!”
          (진행: 최경환 실장, 목회자와 과학자의 허심탄회한 이야기)

 

 패널 소개

김근주 교수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구약학)
김정형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우종학 교수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과신대 대표) 

이한일 목사 (송학대교회 청년부 담당) 
최경환 실장 (과신대 기획실장)

 

 수강 신청

* 사전 등록자에게는 과신대 온라인 <기초과정I>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권한을 드립니다. 온라인 강의를 미리 듣고 대담에 참석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겁니다. 
* 행사 당일 간단한 식사와 간식을 드립니다. 일찍 오셔서 함께 교제 나누시길 바랍니다. 

* 온라인 수강 신청자에게는 5월 14일 오전 9시에 문자 및 이메일로 "YouTube"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온라인 수강자에게는 5월 15일 오전 9시까지 영상 다시보기 권한을 드립니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1) 참가신청서 작성 시 등록 구분에 "현장 등록" 혹은 "온라인 수강 등록" 체크
  (2) 등록 마감일: 2019년 5월 12일 밤 12시
  (3) 등록비 납부
  - 등록비: (국내) 10,000원  /  (해외) 10$ (USD)
  - 등록계좌: (국내) 카카오뱅크 3333-08-9187954 (최경환)  /  (해외) paypal.me/scitheo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