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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2

즐겁게 읽은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신대 북클럽 이야기 | 수원 남부 북클럽] 글 | 김남수 * 다음 모임은 6월 8일(토)에 이정모 관장님의 2019년 신간 "과학책은 처음입니다만"과 함께 합니다. 문과 출신이다. 흔히 세인들이 말하는 “문돌이” 회사에서도 글 쓰는 업무에 투입하는 시간이 많다. 비록 작성하는 글의 대부분이 최대한 객관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 '감사 보고서'이기 때문에 인간미가 없다는 평을 받기도 하지만, 보고서를 못 쓴다는 이야기는 듣지 않는 편이다. 굳이 얼굴에 금칠을 하는 듯한 말을 하는 까닭은, 우종학 교수님과 이정모 관장님처럼 이과 출신이면서 멋진 글을 쓰는 분들 때문이다. 문돌이들이 설 땅이 어디인지... 가뜩이나 AI, 빅데이터 등의 신기술로 인해 전통적인 문과 영역이 위협받고 있는 마 당에... 위기다.. 2019. 5. 1.
그동안 몇 마리의 공룡을 드셨나요? 그동안 몇 마리의 공룡을 드셨나요?'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는 공룡 이야기'를 다녀오고 심기주 기자 오오오늘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는 공룡 이야기'를 다녀왔어요. 이번에 과신대에서 새로 연 프로그램이라는데 기대가 됐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더처치에서 프로그램 장소를 제공해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자 그러면 더처치를 찾아가보도록 하죠. 저는 이번에 버스를 타고 갔지만, 보통은 지하철을 애용해서 지하철역에서 가는 법을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2호선 서울대입구 3번출구로 나옵니다. 나와서 앞으로 쭈우우우우욱 한 5분 정도 걸어갑니다. 5분정도 걷고 나면 사거리가 나오고 큰 횡단보도가 나옵니다. 그리고 길 건너편에는 보시다시피 커다란 관악구청 건물이 있죠.(위 사진에서 유리로된 큰 건물.. 2019.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