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572

[SF영화와 기독교] 2. 승리호: 공정과 노력을 넘어서 공존으로 SF/한국/2021.02.05. 개봉 /136분/ 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 조성희 연 : 송중기(김태호), 김태리(장선장, 장현숙), 진선규(타이거 박, 박경수), 유해진(업동이), 리차드 아미티지(설리반), 박예린(강꽃님) 한 세기 전 헨리 조지는 뉴욕의 한 거리에서 깊은 생각에 잠겼다. “사회가 이렇게 발전하는데 왜 거지들과 부랑자들인 넘칠까?” 그가 질문했던 19세기 말은 진보와 발전의 시대였다. 미국은 정치적 발전을 이루어 공화국을 이루었고, 이어 노예 해방을 이루었다. 법 앞에서 누구나 평등한 권리를 가지게 되었다. 산업은 발전하여 대륙을 가로질러 증기 기관차가 다녔고, 공장들이 들어섰다. 높은 빌딩들이 세워지고, 서부에서는 황금이 발견되었다. 헨리 조지의 말처럼, 18세기의 사람들이 도무지.. 2021. 2. 24.
[과신대 선물하기] '너에게 기초과정을 보낸다' 좋은 것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 같아요^^ 기초과정을 들으시면서 받으셨던 감동과 깨달음, 즐거움을 이제 여러분의 이웃들과 나누어보세요 과신대가 준비한 [과신대 선물하기] 프.로.젝.트.! 너에게 '밥'이 아닌 너에게 '기초과정'을 보낸다 (배민광고를 패러디해서 준비했습니다) 아래 링크로 신청해주시면 선물을 받으시는 분께 '기초과정'(클래스룸 초대)을 신청하신 메시지와 함께 보내드립니다 * 선물신청링크: bit.ly/3dBBKll * 선물 가격 30,000원 20,000원 50,000원 * 선물계좌: 농협 301-0273-9359-91 과학과신학의대화 (입금 시, 보내시는 분의 이름 뒤에 '선물'을 붙여주세요) * 선물 받으시는 분의 이름, 전화번호, 구글 이메일 주소가 필요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물리적인 거.. 2021. 2. 23.
[아카데미 핫클립] 창조론의 핵심은 기원 문제일까?_김정형 교수 “창조론이 진화론의 반댓말..!? 창조론의 핵심은 지구가 언제 만들어졌는가 일까요?” 🤔 #핫클립_토론 해쉬태그와 함께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주세요. 😉 ✔ 과신대 핵심과정 4기 - 2021년 3월 개강! ◎ 일시: 2021년 3월 2일부터 5월 10일까지 ◎ 수강자격: 과신대 기초과정 수강자 (핵심과정과 기초과정을 동시에 수강하시는 분에게는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 프로그램 1강(3/2) 창세기와 창조 기사 해석 (김근주 교수) 2강(3/8) 지구연대와 죽음에 대한 성서적 이해 (전성민 교수) 3강(3/15) 창조에 대한 신학적 이해 (김정형 교수) 4강(3/22) 하나님의 형상, 인간에 대한 신학적 이해 (이용주 교수) 5강(3/29) 과학에 대한 이해, 과학의 작동 방식 (차정호 교수) 6강(4/.. 2021. 2. 22.
[자문위원 칼럼] 간섭이 아닌 존중을 창조과학과 싸움까지는 아니라도, 그들의 잘못된 성경해석에 맞서고, 그 폐해를 알리는 일을 나름 15년 가량 해왔다. 그 발단은 모 선교단체 목사로 활동하던 시절, 매년 수련회 때마다 창조과학 유명강사들을 불러 강연회를 여는 일을 늘 반대하다 이상한? 목사 취급을 받으면서부터였다. 의대생이 주류인 그 선교단체가 그 똑똑한 학생들을 창조과학으로 세뇌시켜 헛똑똑이로 만드는 것이 과연 기독교 선교단체 목사로서 할 일인지 당시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때부터 개인 블로그와 페북 등을 통해 창조과학의 문제점을 알렸다. 그 과정에서 같은 생각을 가진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 중요한 결실이 2015년 가을에 태동된 다. 목회자 가운데 나서는 자가 거의 없다보니 나 같은 사람도 과신대 목회자 자문위원을 맡게 되었다.. 2021. 2. 22.
[제24회 콜로퀴움] 창조와 타락 그리고 과학의 도전 창조와 타락 그리고 과학의 도전 과학과 신학의 관계에 대한 연구는 최근 학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논의된 주제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주제에서 성서는 늘 뒷전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 과신대 콜로퀴움에서는 과학과 신학의 대화에서 성서가 어떤 역할을 차지하는지 살펴보고, 특별히 창조와 타락이라는 중심 주제가 현대 과학과 어떻게 대화할 수 있는지를 다룹니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 이번 강연은 온라인으로만 진행됩니다. 수강신청을 해주시면 이메일을 통해 영상을 볼 수 있는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수강신청 기간: 2021년 3월 17일(수) 12시까지 * 영상시청 기간: 2021년 3월 8일(월)~3월 11월 19일(금) 12시까지 * 등록비: 5,000원 (과신대 정회원, 청소년은 무료) 수강료 입금 계.. 2021. 2. 22.
2021년 과신대 온라인 기초과정 상시모집 과신대 은 아래와 같이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학과 신학의 관계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입문 과정으로 과학의 특성과 한계, 성경해석과 창조론의 다양한 입장을 소개하는 강좌입니다. 창조론에 대한 다양한 입장을 소개하고 각각의 특징과 한계, 창조에 대한 신학적 해석을 설명하는 강좌입니다. 1강. 과학이란 무엇인가? 2강. 과학의 특성과 한계 3강. 창조기사를 어떻게 읽을까? 4강. 성경과 과학 함께 읽기 5강. 무신론의 도전 6강. 과학과 무신론의 차이 7강. 창조론의 스펙트럼 8강. 창조론에 대한 바른 시각 1강. 창조에 대한 종합적 이해 2강. 창조론의 변천사I: 고대 창조론에서 근대과학까지 3강. 창조론의 변천사II: 오랜지구론에서 창조과학까지 4강. 창조 방법에 따른 다양한 창조론.. 2021. 2. 22.
[기후변화 제국의 프로테스탄트] 12. 코로나와 이산화탄소 배출량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달라졌습니다. 우리의 일상 행동 하나하나에 이산화탄소 배출이 따르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그랬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이산화탄소 배출 현황은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코로나 이후 7% 감소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2020년 전 세계 화석 연료 및 산업 분야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의 양은 2019년 대비 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19가 경제에 미친 영향 때문입니다. ‘글로벌 탄소 프로젝트’(Global Carbon Project)의 연구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340억 톤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전 세계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 그래프(출처: Global Carbon Project) 이는 2019년에 비해 24.. 2021. 2. 18.
과신View vol.45 (2020.2)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전체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mailchi.mp/9543f793a8ed/view-vol43-1934119 과신View vol.45 목록 [자문위원 칼럼] 생물다양성과 6번째 대멸종 그리고 책임윤리(오세조) [과신대 인터뷰] 이재진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바이오로고스] 어떻게 인간이 진화하고도 여전히 "하나님의 형상"일 수 있습니까?(김영웅) [우수논문상 수상자] 과신대 우수논문상 수장자 정회수님을 소개합니다. [SF 영화와 기독교]인터스텔라와 시간의 매개(김양현) [기자단 칼럼] 온라인 대중강좌 “종교 중독과 기독교 파시즘”를 듣고(최성일) [사무국 소식] 사무국 소식 202102 (최경환) [아카데미 핫클립] 창세기는 어떤 책인가? [Comming Soon] 과신대 핵심과정 4.. 2021. 2. 17.
[바이오로고스 Common Questions] 18. 어떻게 인간이 진화하고도 여전히 “하나님의 형상”일 수 있습니까? 어떻게 인간이 진화하고도 여전히 “하나님의 형상”일 수 있습니까? How could humans have evolved and still be in the "Image of God"? 진화적 창조론자들은 하나님이 인간을 자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으며, 동시에 과학자들이 진화라고 부르는 자연적인 과정을 사용하여 인간을 창조했다고 믿습니다. 어떻게 이 두 믿음이 함께 작용할 수 있을까요? 라틴어로 "하나님의 형상" 혹은 "imago Dei"의 정확한 의미는 수 세기 동안 교회에서 논쟁되어 왔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독특한 인지능력,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한 우리의 영적 능력, 지구에서 하나님 나라를 대표하는 우리의 위임장, 혹은 이것들의 어떤 조합과 관련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해석은 진화에 대한 과학적 .. 2021.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