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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과신대가 걸어온 길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한 모두에게 토닥 토닥 응원을 보냅니다. 되돌아보니 올 한 해도 과신대는 한걸음 한걸음 쉼 없이 걸어 왔네요. 그 발걸음이 마냥 무겁지 않고 즐거웠던 이유는 그 걸음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 🎈Song : 샛별 - 너의 손을 잡고 걸어간다면 2021. 1. 6.
[과신대X북토크] 과신대 입문 도서 파헤치기! 아직은 작년이라는 말이 어색한 연초입니다만.. 작년에 과신대 사무국은 이런 컨텐츠도 했었습니다. 😉 라이브 방송을 놓치신 분들을 위해 후루룩(?) 보실 수 있게 편집했어요. 과신대 유튜브 채널 많이 방문해주시고 '구독'과 '좋아요'로 응원해주세요. ^^ (제가 이런 멘트를 하게 될 줄은... 🤭)_미디어 간사 👍과신대 유투브 채널 http://youtube.com/c/과신대 2021. 1. 6.
2021년 과신대 온라인 기초과정 상시모집 과신대 은 아래와 같이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학과 신학의 관계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입문 과정으로 과학의 특성과 한계, 성경해석과 창조론의 다양한 입장을 소개하는 강좌입니다. 창조론에 대한 다양한 입장을 소개하고 각각의 특징과 한계, 창조에 대한 신학적 해석을 설명하는 강좌입니다. 1강. 과학이란 무엇인가? 2강. 과학의 특성과 한계 3강. 창조기사를 어떻게 읽을까? 4강. 성경과 과학 함께 읽기 5강. 무신론의 도전 6강. 과학과 무신론의 차이 7강. 창조론의 스펙트럼 8강. 창조론에 대한 바른 시각 1강. 창조에 대한 종합적 이해 2강. 창조론의 변천사I: 고대 창조론에서 근대과학까지 3강. 창조론의 변천사II: 오랜지구론에서 창조과학까지 4강. 창조 방법에 따른 다양한 창조론.. 2021. 1. 4.
동계 수련회는 과신대 기초과정으로 2021년 1월 한 달 동안 과신대 은 교회 청소년부(중고등부)와 청년부를 대상을 진행합니다. 교회에서 단체로 10인 이상 등록하면 1만원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동계수련회를 진행하기 어려운 교회들이 많은데, 이번 동계수련회는 과신대 으로 공부도 하고, 토론도 하면 어떨까요? 기초과정1 내용 1강. 과학이란 무엇인가? 2강. 과학의 특성과 한계 3강. 창조기사를 어떻게 읽을까? 4강. 성경과 과학 함께 읽기 5강. 무신론의 도전 6강. 과학과 무신론의 차이 7강. 창조론의 스펙트럼 8강. 창조론에 대한 바른 시각 ■ 강사 : 우종학 교수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과신대 대표) ■ 수강기간 : 2021년 1월 5일~28일 ■ 신청기간 : 2021년 1월 20일까지 ■ 영상 시청 방법 :.. 2020. 12. 29.
2021년에 과신대 기자단으로 활동하실 회원을 모집합니다. 과신대 기자단으로 활동하실 회원을 모집합니다. 과신대 기자단은 과신대와 관련된 행사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기사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활동 내용 : 매월 한 개의 글을 과신대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인터뷰, 서평, 행사 후기, 기획 기사 등) * 기자단 활동 기간 : 2021.2.1~2022.1.31 * 모집 대상 : 과신대 사역을 깊이 공감하고 지지하는 분 * 모집 인원 : 2~3명 * 혜택: 과신대에서 지정한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모집 마감 : 2021. 1. 15 (금) * 발표 : 2021. 1. 22 (금) 개별 통보 2020. 12. 28.
과신대 View vol.43 (2020.12) *|MC_PREVIEW_TEXT|* View this email in your browser 과신대 가입하기 과신대 후원하기 2020.12. 과신대의 소식을 전하는 과신대 VIEW - 43호 [과신대 칼럼] "나는 나의 기억인가" 글 : 김성신 교수 (한양대학교 심리뇌과학과, 과신대 자문위원) 치매가 그토록 두려운 질병인 이유는 우리의 정체성의 근간이 되는 기억을 빼앗아가기 때문이다. '나'라는 사람에 대한 정체성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경험한 사건들에 대한 기억의 총합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다. (더보기) [ 과신Q ] 9.우리가 믿는 신은 우종학 교수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신을 믿는다고 말할 때 우리는 누구를 믿는 것일까요? 기독교 신앙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신을 상정하고 비판하는 것일까.. 2020. 12. 16.
2020 과신대 회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2020 과신대 회원의 밤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들이 변한 한 해였습니다. 과신대 행사도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모임도 최소화했습니다. 은 과신대의 2020년 사역을 정리하고 정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연말 행사입니다. 올해는 회원의 밤을 건너 뛸까 했는데, 그래도 얼굴이라도 보면서 인사를 꼭 나누고 싶어 온라인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과신대 정회원 여러분께서는 아래 응답을 통해 행사의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20년 12월 28일(월) 저녁 8~10시 * 참여 : 온라인 회의 ZOOM을 통해 진행합니다.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면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대상 : 정회원, 운영진, 자문위원 * 프로그램 : 2020 과신대 사역 나눔, 특별 연주, 깜짝 퀴즈.. 2020. 12. 14.
[바이오로고스 Common Questions] 16. 아담과 하와는 역사적 인물이었을까요? 아담과 하와는 역사적 인물이었을까요? Were Adam and Eve historical figures? 바이오로고스에서 우리는 성경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추구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성경과 과학은 아담과 하와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요? 전통적인 새 창조 관점 일반적인 전통적 입장에 따르면, 아담과 하와는 새로 창조되었습니다. 즉 그들은 대략 6천 년에서 1만 년 전에 완전한 형태의 인간(호모 사피엔스)으로,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생물학적 조상이 없는 완전한 형태의 인간으로 그들을 신속하고 완벽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전통적인 새 창조 관점에서 아담과 하와는 "유일한 조상"입니다. 그들은 첫 두 인간이었고, 다른.. 2020. 12. 11.
장혜영 간사님을 소개합니다. 과신대 사무국에서 함께 일하게 된 장혜영 간사님과 짧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장혜영 간사님은 앞으로 파트타임으로 과신대의 행정과 회계 업무를 맡아주실 계획입니다. 새로운 만남이 어색할만도 한데 처음부터 아주 잘 적응하고 계십니다. 1. 안녕하세요. 과신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과신대 회원들에게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신입간사 장혜영입니다. 제 이름은 베풀 장, 은혜 혜, 꽃부리 영 ‘은혜의 아름다움을 나누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졌어요. 어디서든 제게 주신 은혜를 마음껏 누리고 나누면서 살자는 마음으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에서 성서학 전문과정(구약전공)을 배우고 있고요. 일산은혜교회 고등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2. 이제 과신대에서 일한 지 약 열흘 .. 2020. 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