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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신뷰70호 (2023.05) 지질, 화석, Deep Earth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과신뷰 70호를 볼 수 있습니다. 목차 [주제 칼럼] "공룡과 새의 관계" (이수빈) 과신대 사무국 소식 [주제 칼럼] "지질학을 공격하는 창조과학의 무기" (윤철민) [과신Tube] 이 달의 핫 클립 : 사후 세계는 존재하는가? (장재호) [과신인터뷰] 과신대 사람을 만나다 - 후원이사 팽동국 교수 [책나모 후기] 《과학 시대의 신앙》 (이현석, 이승아) [이달책] 《케노시스 창조이론》 (박아론) 2023. 5. 16.
과신뷰 69호 (2023.04) Pale blue dot, 지구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과신뷰 69호를 볼 수 있습니다. 목차 [주제 칼럼] 수구(水球 : water planet)는 정말 아름다워! (이문원) [주제 칼럼] 한탄강 탐방기 : 땅에서 볼수 있는 과거, 그리고 거기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창조 (이수빈) [과신Tube] 이달의 핫클립 : 우리는 신없이 선해질 수 있는가? (장재호) [과신인터뷰] 과신대 사람을 만나다 : 이사 정삼희 목사 [목회자의 시선] 과학과 신학에 대한 3가지 입장 (김양현) [이달책] 기원이론 (박아론) 2023. 4. 17.
과신뷰 68호 (2023.03) 인공지능과 기독교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과신뷰 68호를 볼 수 있습니다. 목차 [주제칼럼] ChatGPT와의 첫만남에 대한 단상 (박성준) [모임 후기] 반갑습니다 책.나.모! - 를 읽고 (김화식) [과신Tube] 이달의 핫클립 : 화학만으로 생명을 설명할 수 있는가? (장재호) [신앙의 시선 1] 편하게 말해보는 다른 관점 교회 이야기 (이상현) [신앙의 시선 2] "Sapere aude!"(사페레 아우데, 알기를 감행하라) - 아묻따에서 대화로 (최승주) 과신대 소식 2023. 3. 16.
과신뷰 호외 (2023.02) 사무국 이야기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과신뷰 과외호 전체 글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목차 봄과 함께 과신대도(우종학) 드디어 달성되었습니다!(이슬기) 마지막 인사와 감사의 마음을(김나영) 2023. 3. 3.
다수는 정의인가 「너에게 가는 길」| 12세 관람가|변규리 감독|93분|2021 「너에게 가는 길」은 현재진행형인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영화의 주인공은 두 엄마이다. 이 엄마들은 성소수자 자녀를 두었다. 한 자녀는 생물학적 성별을 여자에서 남자로 바꾸었다. 다른 자녀는 남자를 사랑하는 동성애자 청년이다. 영화는 엄마들과 자녀들의 그간의 사연과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를 담담히 보여준다. 나는 그동안 내가 성소수자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면서, 내가 얼마나 무지했는지, 얼마나 편협한 시각을 갖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열린 마음과 사고를 가지려면 그만큼 지식이 있어야 한다. ‘한다’는 것은 지식을 뛰어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성소수자’라고 한다면 무엇을 먼저 떠올릴까? 게이,.. 2022. 12. 23.
이보디보: ‘유전과 발생’ 연구의 종착지는 ‘진화’ 이 내용은 2022년 11월 9일에 있었던 2022 가을 카오스 강연(주제: 진화) 중 이준호 교수가 소개한 〈이보디보: ‘유전과 발생’ 연구의 종착지는 ‘진화’〉를 요약한 글입니다. 이보디보란 무엇인가? 이보디보(EvoDevo)는 Evolutionary Developmental Biology 진화발생생물학을 말한다. 진화학과 발생학은 원래 따로 연구되던 학문이다. 1950년대 DNA의 이중 나선 구조 발견되면서 분자생물학이 발전하게 되었다. 분자생물학에서 유전자를 연구하면서, 유전자가 발생에 기여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하여 유전자 생물학에서 진화적 의미를 찾게 되었다. 생명 형상에 대한 질문은 크게 두 가지 하나는 생명현상이 ‘어떻게 일어나는가’이고, 다른 하나는 ‘왜 일어나는가’이다. 발생학.. 2022. 12. 23.
과학으로 생각한다 『과학으로 생각한다』를 읽고 과학과 기술과 사회는 하나의 커다란 유기체이다. 과학은 기술에 기대어 더욱 발전할 수 있고 사회에 반영되어 하나의 법칙과 진리로 작용한다. 현대의 과학이 테크노사이언스인 만큼 과학은 기술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기술의 발전에 영향을 주고 사회의 요구와 필요에 응답하기도 한다. 사회진화론은 다윈의 생물진화론을 사회에 적용하면서부터 시작된 사회학 이론이다. 현재는 진화라는 개념에 대한 몰이해가 만들어 낸 잘못된 이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지만, 19세기의 제국주의 국가들은 사회진화론을 근거로 식민지에 대한 착취를 정당화했다. 유대인 학살을 자행했던 나치의 우생학 또한 사회진화론을 바탕으로 한다. 새로운 과학 이론이 전 세계 사회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반대로 당시의 사회적 이슈가 .. 2022. 12. 22.
'확실성', 역사의 뒤안길 확실성이라는 신기루는 어디에서 출몰하였을까? 길에 있는 돌멩이 하나에도 그것의 기원이 있으니 확실성의 화석을 찾아 역사의 지층을 탐색해 보자.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신교와 구교의 싸움으로 시작된 30년 전쟁은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모든 것들을 의심하게 했기 때문에 '확실성'에 대해 목마르게 하였다. 확고한 진리가 없다는 것은 마치 반드시 지켜야 할 '선'이 없어지거나 '신'이 사라져버린 것과 같다. 마땅히 해야만 한다는 인간 내면에서 울리는 정언명령은 메아리 없는 목소리가 된다. 인간 세상은 만인이 만인을 향해 적이 되어 아비규환의 장이 되고 만다. 투쟁을 규압할 횃불이 있어야 한다. 리바이어던을 깨우는 신호다. 정치 철학자인 홉스는 자연상태에서 벌거벗은 시민의 평화를 위해 정치적인 통일체를 .. 2022. 12. 22.
“북극에서 만나는 기후 위기” 강의 요약 제33회 과학과 신학의 대화 콜로퀴움 “북극에서 만나는 기후 위기” - 강의 요약 - 이번 과신대 콜로퀴움은 특별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코로나 19로 비대면으로만 진행해오다 다시 대면 강연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강사로는 ‘북극에서 만나는 기후 위기’라는 주제에 맞게 극지 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계시는 이유경 박사님을 모셨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으셨고 북극 이사회 이사이시면서 북극 모니터링 평가 프로그램 한국 대표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유경 박사님은 연구도 열심히 하시면서 관련 분야를 알리기 위한 저술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계시는데요, 아래에 있는 책들이 바로 이유경 박사님이 출간한 저서들입니다. 이번 강연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는데요, 파트별로 주요 내용을 요약 정리해보았.. 2022. 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