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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신대 이야기110

사무국 소식 202102 1. 설 명절 선물 2021년에는 과신대 사무국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사무국장이 풀타임으로 근무를 하고, 사무간사님이 매일 오전에 출근해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가끔씩 사무국 앞으로 선물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특별히 이번달에는 설명절을 보내주신 분들이 계시네요. 감사히 먹고 힘을 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2. 기초과정 촬영 현재 과신대 로 사용하고 있는 영상은 지난 2018년 7월에 더처치에서 촬영한 강의입니다. 현장 강의를 그대로 가져온 거라 화질이나 음질이 고르지 못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강의를 새롭게 찍었습니다. 이번에는 라율아트홀의 도움을 받아 멋진 스튜디오에서 제대로 촬영했습니다. 곧 미디어 팀장님의 편집을 거쳐 멋진 영상 강의를 만나 보실 수.. 2021. 2. 16.
과신대 우수논문상 수장자 정회수님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과학과 신학의 대화에서 마련해주신 좋은 기회를 통해 우수논문상 수상도 하고, 글로써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2016년 봄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에 입학하여 2018년 여름 기독교학 석사 과정을 마무리한 정회수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여러모로 미성숙했던 저를 이끌어주신 장정은 지도교수님, 그리고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님들과 선생님들께 진심어린 감사를 전합니다. 과정 중 만났던 많은 분들과 이화여자대학교 교정이, 하고 싶은 말들로만 가득찼던 저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아주셨습니다. 그 경험 위에 저 또한 다른 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게 되었고, 점차 ‘다름 너머의 하나됨’에 대한 저의 소망과 믿음에도 힘이 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시각과 믿음이 제가 논문에 담고자 했던.. 2021. 2. 8.
이재진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농업생명공학과에서 겸임 조교수 및 연구과학자로 일하고 있는 이재진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 뒤늦게 과신대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기쁜 마음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환경 중에 존재하는 박테리아를 대상으로 분자생물학적 실험을 수행하고 생물정보 및 환경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환경과학자입니다. 환경 과학은 연구 분야가 상당히 다양하고 광범위하여 다학제적 연구가 많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다 보니 학부와 석, 박사는 토목환경공학을 전공했음에도, 졸업 후에는 테네시주립대 미생물학과 박사 후 연구원과 송도에 있는 극지연구소를 거쳐 현재 일하고 있는 농업생명공학과까지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환경 미생물들을 연구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호수의 부영양화 탓에 고농도의 독성 물질을 배.. 2021. 1. 28.
이진희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가족과 중국 상해에서 살면서, Kimberly-Clark 회사의 아시아태평양 연구개발 부문 이사로 재직 중인 이진희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상해로 온 지 벌써 6년이 지났네요. 직무상 해외출장이 많아 교회에서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에 그간 잘 참여하지 못했는데, 코로나 사태로 주로 상해에서만 머무르면서 시간의 여유가 생겨서 섬기는 교회(상하이한인연합교회)에서 진행하는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창조 자체에 대한 믿음은 확실했으나, 이해하는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워낙 창조과학을 많이 접한 터라, 마음 한 편으로 “창조과학만이 성경의 바른 해석이고, 과학-진화론/우주론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양자택일의 Frame이 어딘가 잘못되었다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성경공부를 하면서 “창조과학회”의 책.. 2021. 1. 21.
[채용 공고] 과학과 신학의 대화에서 함께 일할 분을 찾습니다. 간사 채용 안내 과학과 신학의 대화는 창조신앙을 바르게 세우기 위해 교육과 연구 사역을 보급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대화가 추구하는 목적과 사역에 공감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 업무 - 회계 및 일반 사무 ◎ 조건 - 과신대의 취지와 목적에 공감하는 분 - 컴퓨터 활용(한글, 엑셀 구글문서 등) 가능자 - 회계 업무 경험자 우대 - 경력, 성별, 연령, 학력 무관 ◎ 근무기간 - 1년 이상 우대 ◎ 근무시간 - 주 5일 40시간 내외 (하프 타임 등 협의 가능) ◎ 급여 - 기본급 + 식대 지급 + 상여금 (단체 내규에 따름) ◎ 복리 후생 - 4대 보험, 교육 훈련비, 연차 등 제공 - 최고의 근무환경 (아메리카노 무한제공, 쇼파, 테이블, 사무실 책상 등 원하는 자리에서 편하게 일할 수 .. 2021. 1. 19.
사무국 소식 202101 2020년 12월은 정말 바쁜 한 달이었습니다. 숨 가쁘게 지나 온 지난 한 달을 여러분에게 보고합니다. 1. 사무국의 새 얼굴 일단 그동안 과신대 사무국의 재간둥이였던 장민혁 간사님께서 12월까지 근무하시고 퇴사를 했습니다. 1년 간 과신대에서 맹활약을 하셨던 장민혁 간사님은 대학원 진학과 개인 사정으로 사임을 하셨습니다. 행정 업무와 기타 여러 가지 일들을 맡아오셨는데 너무 아쉽고 섭섭합니다. 앞으로 과신대에서 직접 장민혁 간사님을 볼 순 없지만,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식을 접할 수 있으니 좋은 소식이 있으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헤어짐이 있으면 새로운 만남도 있는 법이죠. 올해는 장혜영 간사님께서 장민혁 간사님의 빈자리를 채워주시기로 했습니다. 이미 서면으로 장혜영 간사님 인터뷰를 과신뷰에 올렸으니.. 2021. 1. 11.
<두 이야기가 만나다>의 저자 안용성 목사님 인터뷰 의 저자 안용성 목사님 인터뷰 성경 66권 중에서 가장 난해하고 두렵게 느껴지는 본문은 요한계시록일 것이다. 칼뱅의 경우 요한계시록이 난해해서 주석을 하지 못한다고 말할 만큼 수많은 상징과 은유 비유들로 기술하고 있으며, 모든 감각을 총동원해서 읽어야 하는 텍스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요한계시록에 대한 쉽고 간명한 해석을 교회에서도 듣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이단들에 의해 무섭고 두려운 이야기로 유린당한 본문이기도 하고, 특정 집단이 그들의 주장과 이득을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했다. 이를테면, 심판, 휴거, 144000이라든가 천년왕국과 같은 개념을 사용해 잘못된 성경 해석을 낳았고, 그 결과 요한계시록은 겁나고 두렵고 피하고 싶은 본문이 아니었나 싶다. 대체 요한계시록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 2021. 1. 11.
2020 과신대가 걸어온 길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한 모두에게 토닥 토닥 응원을 보냅니다. 되돌아보니 올 한 해도 과신대는 한걸음 한걸음 쉼 없이 걸어 왔네요. 그 발걸음이 마냥 무겁지 않고 즐거웠던 이유는 그 걸음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 🎈Song : 샛별 - 너의 손을 잡고 걸어간다면 2021. 1. 6.
2021년에 과신대 기자단으로 활동하실 회원을 모집합니다. 과신대 기자단으로 활동하실 회원을 모집합니다. 과신대 기자단은 과신대와 관련된 행사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기사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활동 내용 : 매월 한 개의 글을 과신대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인터뷰, 서평, 행사 후기, 기획 기사 등) * 기자단 활동 기간 : 2021.2.1~2022.1.31 * 모집 대상 : 과신대 사역을 깊이 공감하고 지지하는 분 * 모집 인원 : 2~3명 * 혜택: 과신대에서 지정한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모집 마감 : 2021. 1. 15 (금) * 발표 : 2021. 1. 22 (금) 개별 통보 2020.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