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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신대 이야기/과신대 소식

202201 사무국 소식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 2022. 1. 17.


 

정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올 해부터는 사무국 소식을 돌아가며 전하기로 했는데요. 첫 시작은 제가 맡게 되었네요. 

 

정회원 여러분들도 새 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다짐을 하셨나요? 저는 올 해에는 ‘적어도 한 달에 책 한 권은 읽자.’는 아주 소박한 목표를 세워보았습니다. 이런 소박한 목표도 이루기 쉽지 않은 워킹맘이지만, 첫 달에는 다행히 책나모를 서포트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쿼크, 카오스, 그리스도교> 책나모 이후로도 다양한 책나모를 이어갈 예정이니 고민만 하지 마시고 한번 참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함께 책을 읽으며 힘을 얻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12월에는 연말 회원의 밤으로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뵐 수 있었는데요. 페이스북 정회원 그룹에도 나누었지만 얼마나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아직 못 보셨다면.. 페이스북 정회원 그룹에서 확인해주세요. ^^ ) 회원의 밤 참석 여부를 여쭤보며 지난 한 해 과신대의 사역을 평가해주십사 몇 가지 질문을 드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귀한 응답을 주셨습니다. 그 중에 몇 가지 주요한 내용만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현재 과신대에는 약 350여명의 회원이 함께 해주시고 계시는데,

그중에 51명의 회원과 2명의 비회원께서 과신대 사역에 대해 귀한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2021년 과신대, 이런 점을 잘 했어요."에서는 

콜로퀴움, 북토크, 특강 등의 흥미로운 주제 설정과 기초과정, 핵심과정의 안정적인 진행에 대해 30여명의 회원이 칭찬을 해주셨고, 신선한 개설 강좌와 소식 전달 및 회원 관리 등 소통 부분에서도 20여명의 회원이 긍정적인 응답을 주셨습니다. 

 

반면 "2021년 과신대, 이런 점은 아쉬웠어요."에서는 

외부 홍보 및 광고가 효과적이지 못했다는 의견에 25명, 소식 전달 및 회원 관리등 소통이 부족했다는 의견에  11명의 회원분이 응답을 보내주셨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잘 보완할 수 있도록 사무국에서도 깊이 고민해보겠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의견과 과신대를 위한 생각들을 나누어주셨습니다. 설문해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보내주신 내용을 참고하여 올 2022년에도 꼭 필요한 사역으로 보답하는 과신대가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신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달의 소식

 

1.과신대 커뮤니티 : 2022년 목회자 모임, 교수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갖고 있는 다양한 고민들을 함께 나누고 서로 응원하는 모임입니다. 다양한 정회원 모임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개설되었으면 하는 커뮤니티가 있다면 사무국으로 의견을 보내주세요. : )

  • 목회자 모임 : 1/10 (월) 첫 모임을 잘 마쳤습니다. 다음 모임은 2/14(월) 저녁 8시 입니다.
    참여 신청 : https://bit.ly/3szaYBB
  • 교수 모임 : 1/20 (목) 저녁 8시 모임 예정입니다. 
    참여 신청 : https://bit.ly/3F0zqyn



2. 과신대 아카데미 22년 겨울학기 :  현재 과신대 아카데미에서는 22년 겨울학기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핵심과정을 제외한 다른 과목들은 상시 모집 중이니 언제든 문의 해주세요. 

 

3. 31회 콜로퀴움 : 3월에 송수진 교수님의 "이중 소명 : 대안적 소명 의식" 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입니다. 이미 촬영은 마쳤고, 강의 편집 중에 있습니다. 3월 중순 대담과 함께 오픈 예정이니 주제와 관련된 질문을 미리 한번 고민해주세요. 

 

지난 달 재정 보고

 

과신대 12월 재정은 수입 8,704,177원과 지출 10,440,592원 입니다. 연말 감사 편지 발송으로 수입에 비해 지출이 조금 컸습니다. 자세한 내역은 홈페이지 재정보고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scitheo.or.kr/84 

여러분의 든든한 후원 덕분에 이번 달도 과신대 사역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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