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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퀴움6

[제29회 콜로퀴움] 예상 못 했던 코로나, 예상하는 기후 위기 < 예상 못 했던 코로나, 예상하는 기후 위기 > 기후 위기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실천하며 살아가야 할까요? 이에 앞서 '기후 위기'의 개념을 소개합니다. 또한, '기후 변화'/'기후 변동'/'지구 온난화', 이 언어들은 각각 어떤 의미의 차이를 가지는지 살펴보며 논의를 전개합니다. 우리의 실생활에 너무나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기후 문제, 관심 있는 모든 분을 초청합니다. [ 수강신청 바로가기 ] * 수강신청 기간 : ~ 2021년 11월 1일까지 * 영상시청 기간 : 2021년 10월 25일(월) ~ 11월 8일(월) * 라이브 대담 : 2021년 10월 29일(금) 저녁 8시, 유튜브 * 수강신청을 하시면 이메일을 통해 영상을 볼 수 있는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등록비 : 5.. 2021. 10. 13.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창조세계_강상훈 교수_27회 콜로퀴움 강상훈 교수의 콜로퀴움 소개 영상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창조세계 : 노아의 방주에는 얼마나 많은 미생물이 탔을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묵상하고 고백하는 그리스도인은 어떤 면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들을 생각하고 연구하는 미생물학자와 닮은 면이 있습니다. 미생물은 하나님의 피조물 중에서 가장 하찮은 것 같지만, 사실 이 지구의 생명 현상을 시작했고, 지금도 우리의 삶을 유지하고 있는 생명체입니다. 또한 인류가 지구 생태계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현실과 비교하자면, 오히려 미생물은 진정한 창조의 동역자가 아닐까요? 이번 콜로퀴움에서는 강상훈 교수님으로부터 미생물의 신비로운 세계를 소개받고, 오늘날 미생물에 대한 연구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 수강신청 기간: .. 2021. 6. 21.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창조세계_제27회 과신대 콜로퀴움_강상훈 교수 제27회 과학과 신학의 대화 콜로퀴움 #보이지_않는_하나님의_창조세계 미생물은 하나님의 피조물 중에서 가장 하찮은 것 같지만, 사실 이 지구의 생명 현상을 시작했고, 지금도 우리의 삶을 유지하고 있는 생명체입니다. 또한 인류가 지구 생태계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현실과 비교하자면, 오히려 미생물은 진정한 창조의 동역자가 아닐까요? 이번 콜로퀴움에서는 강상훈 교수님으로부터 미생물의 신비로운 세계를 소개받고, 오늘날 미생물에 대한 연구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 콜로퀴움 수강 신청 하기 * 수강신청 기간: 6월 23일(수) 12시까지 * 영상시청 기간: 6월 14일~6월 25일(금) * 라이브 대담: 6월 21일 저녁 8시 (유튜브) * 등록비: 5,000원 (과신대 정회원, 청소년은 무료).. 2021. 6. 7.
창조-진화 논쟁의 역사와 쟁점_박희주 교수_26회 콜로퀴움 진화론은 처음에 영국에서 시작되었지만 사회적 논쟁으로 불붙은 곳은 미국이었습니다. 오늘날 전세계로 확산된 창조론 운동은 신학과 과학의 영역을 뛰어넘어 미국의 지성사에서도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콜로퀴움에서는 과학철학과 과학사를 전공하신 박희주 교수님으로부터 1920년대 반진화론 운동으로 시작해 1960년대 창조론 운동으로 이어지는 미국의 창조-진화 논쟁을 소개받습니다. 특별히 1920년대 반진화론 운동의 정점이었던 스코프스 법정논쟁과 1960년대 창조론 운동의 정점이었던 아칸소 법정논쟁을 통해 창조-진화 논쟁의 특성을 살펴봅니다. 이를 통해 '창조과학은 과학일 수 있는지?' '공립학교 과학교육에서 창조론은 허용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이야기는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콜로.. 2021. 5. 7.
제25회 콜로퀴움 강사 박치욱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과신대_콜로퀴움_25th #생화학으로_바라보는_창조세계 생화학으로 바라보는 창조세계 생화학은 모든 생명현상을 생체분자들의 화학반응로 환원해서 이해하는 학문입니다. 생화학 연구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의 기본 원리들을 찾아 가고, 창조세계의 수많은 경이로운 비밀들을 밝혀 냈습니다. 그리고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가 분자 수준에서는 놀랍게도 유사한 방식으로 생명현상을 이루어 가고 있다는 것을 밝혀 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과학은 하나님이 주신 이성과 지성을 사용해 창조세계의 원리를 밝혀내고 또 그 지식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 가는 과정이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이번 콜로퀴움에서는 생화학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최근 연구성과를 소개받으면서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더욱 분명하게 확인할 수.. 2021. 4. 6.
"삼위일체 창조자와 그의 피조세계로서의 세계" 강의 후기 이번 13회 콜로퀴움은 ‘판넨베르크가 들려주는 창조 이야기’라는 주제로 더처치 교회비전센터에서 지난 3월 18일에 진행되었다. 발표자는 숭실대 기독교학과의 이용주 교수였고, 대담자는 서울대 지구과학교육과의 최승언 교수, 사회자는 서울대 물리천문학부의 우종학 교수였다. 이 날 발표자 이용주 교수는 판넨베르크의 『조직신학』 Ⅱ(새물결플러스/2018) 중 창조론을 중심으로 다루면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이 세계를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활동으로 존재하게 된 피조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과학적 진술과 어떻게 대화할 수 있는지를 강의했다. 1부 강연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 봤다. 글_ 심기주 우리는 하나님을 어떻게 인식할 수 있는가? 우리가 자연의 사물들을 연구하는 것처럼 우리가 직접 주체가 되어서 하.. 2019.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