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신대 북클럽 이야기 | 강서구로 북클럽]

 

 

4월 25일 강서/구로 북클럽의 두 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과학과 하나님의 존재> 5~9장까지를 읽고 나눴습니다.
한 사람이 1장씩 맡아서 발제를 하니 부담도 적고 좋았습니다.

 


윤세진 선생님의 짧은 후기를 덧붙입니다.

 

"비 오는 목요일 저녁, 독서 모임이 시작되었다. 과학과 하나님의 존재를 읽는 두 번째 시간이었다. 벌써 익숙해진 맴버들, 오늘 새로 정태훈 형제가 왔다. 아이티 계열에서 일하고 있다는.. 오늘은 주로 신학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했고, 백우인 샘의 탁월한 설명력은 첫 번째 모임과 다름없이 모든 이야기의 핵심을 잘 찔러 주었다. 꼬마 손님 두명(소명, 소원)도 함께 하고, 맛있는 음식이 함께했던 두 번째 모임.. 마음은 벌써 세 번째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다음 모임은 5월 30일(목)에 할 예정이며, 나눌 책은 미정입니다.

 

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