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콜로퀴움] 케노시스 창조론: 하나님의 자기 비움과 사랑의 창조

 

케노시스 창조론

하나님의 자기 비움과 사랑의 창조

 

 

케노시스(kenosis) 개념은 20세기 신학계의 지형도를 뒤흔든 진보적이고 파격적인 주제 중 하나였습니다. 케노시스는 빌립보서 2:7에서 예수께서 자신을 비워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것을 나타내는 그리스어입니다. 이 개념에 따르면 창조란 하나님의 자기 비움 행위이며 사랑의 표현입니다. 이번 콜로퀴움에서는 케노시스 개념이 창조와 연결되면서 철학과 과학과 신학을 어떻게 연결시키는지 살펴봅니다. 현대 신학자들은 창조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현대 과학과 어떻게 공명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이번 강연은 온라인으로만 진행됩니다. 수강신청을 해주시면 이메일을 통해 영상을 볼 수 있는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 일시: 2020년 6월 8일(월) 낮 12시 (시청기간: 6월 19일 낮 12시까지)

* 등록비: 5,000원 (과신대 정회원, 청소년은 무료)
   등록비 입금 계좌: 카카오뱅크 3333-08-9187954 (최경환)

* 강연 순서

1부 강연(약 90분) : "케노시스 창조론: 하나님의 자기 비움과 사랑의 창조" (강태영 박사)
2부 대담(약 30분) : 강태영 박사, 최경환 국장 

 

* 강사 소개

강태영 박사_ 경북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창조신학을 전공해 신학 박사(Dr. theol.) 학위를 받았다. 석사 과정에서는 기독론을 주로 공부했고, 박사 과정에서는 신학과 과학의 관계에 대해서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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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과학과 신학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