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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신대 이야기/과신대 소식81

2020 과신대가 걸어온 길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한 모두에게 토닥 토닥 응원을 보냅니다. 되돌아보니 올 한 해도 과신대는 한걸음 한걸음 쉼 없이 걸어 왔네요. 그 발걸음이 마냥 무겁지 않고 즐거웠던 이유는 그 걸음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 🎈Song : 샛별 - 너의 손을 잡고 걸어간다면 2021. 1. 6.
2021년에 과신대 기자단으로 활동하실 회원을 모집합니다. 과신대 기자단으로 활동하실 회원을 모집합니다. 과신대 기자단은 과신대와 관련된 행사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기사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활동 내용 : 매월 한 개의 글을 과신대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인터뷰, 서평, 행사 후기, 기획 기사 등) * 기자단 활동 기간 : 2021.2.1~2022.1.31 * 모집 대상 : 과신대 사역을 깊이 공감하고 지지하는 분 * 모집 인원 : 2~3명 * 혜택: 과신대에서 지정한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모집 마감 : 2021. 1. 15 (금) * 발표 : 2021. 1. 22 (금) 개별 통보 2020. 12. 28.
2020 과신대 회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2020 과신대 회원의 밤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들이 변한 한 해였습니다. 과신대 행사도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모임도 최소화했습니다. 은 과신대의 2020년 사역을 정리하고 정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연말 행사입니다. 올해는 회원의 밤을 건너 뛸까 했는데, 그래도 얼굴이라도 보면서 인사를 꼭 나누고 싶어 온라인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과신대 정회원 여러분께서는 아래 응답을 통해 행사의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20년 12월 28일(월) 저녁 8~10시 * 참여 : 온라인 회의 ZOOM을 통해 진행합니다.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면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대상 : 정회원, 운영진, 자문위원 * 프로그램 : 2020 과신대 사역 나눔, 특별 연주, 깜짝 퀴즈.. 2020. 12. 14.
과신대가 꿈꾸는 있는 미래 과신대가 꿈꾸고 있는 미래 여러분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2020년을 시작하면서 올해는 과신대가 태동기를 마무리하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면 사무국도 조금씩 자리를 잡고 교육 프로그램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그동안 전문적인 학자들부터 교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성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들께서 과신대의 사역을 지원해 주신 결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부터 5년 간은 과신대의 성장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더욱 진취적으로 과학과 신앙에 관련된 연구에 집중하고 교회를 섬기는 사역에 헌신하려 합니다. 무엇보다 젊은 연구자들을 지원하고 교회학교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일에 신경을 쓰려고 합니다. 어쩌면 21세기 선교의 최전선은 과학과 종교가.. 2020. 11. 12.
과신대 펠로십 & 우수 논문상 모집 과신대 펠로십(Fellowship) 1. 내용: 박사과정생 및 박사학위 소지자가 ‘과학과 신학 분야의 학제 간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소정의 연구비(1년 간 약 1,200만 원)를 지원하는 과신대 연구소의 연구 지원 사업 2. 지원자격: 박사과정생 또는 박사학위 소지자. 박사학위 소지자의 경우는 2021년 3월 1일 기준으로 5년 이내 (2016년 2월 28일 이후) 학위수여자로서 40세 미만(1981년 2월 28일 이후 출생자) 지원 가능 3. 연구분야: 과학과 신학의 학제 간 연구주제 (과학 이슈를 다루는 신학, 철학, 사회과학 포함) 4. 제출서류: 1) 연구제안서(A4, 10 point, 5-10장, 연구의 주제, 필요성, 방법, 내용, 그리고 일정 및 계획 등 포함) 2) 학위과정(예, 재학.. 2020. 10. 21.
[채용 안내] 과학과 신학의 대화에서 함께 일할 동료를 찾습니다. 간사 채용 안내 과학과 신학의 대화는 창조신앙을 바르게 세우기 위해 교육과 연구 사역을 보급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과학과 신학의 대화가 추구하는 목적과 사역에 공감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 업무 - 회계 및 일반 사무 ◎ 조건 - 과신대의 취지와 목적에 공감하는 분 - 회계 업무 경험자 우대 - 컴퓨터 활용(한글, 엑셀 구글문서 등) 가능자 - 회계 업무 경험자 우대 - 경력, 성별, 연령, 학력 무관 ◎ 근무기간 - 1년 이상 우대 ◎ 근무시간 - 주 20시간 내외 (주 5일 오전 근무), 근무시간 협의 가능 ◎ 급여 - 기본급 + 식대 지급 + 상여금 (단체 내규에 따름) ◎ 복리 후생 - 4대 보험, 교육 훈련비, 연차 등 제공 - 최고의 근무환경 (아메리카노 무한제공, 쇼파, 테이블, 사무실 책상.. 2020. 10. 5.
사무국 소식 202009 1. 비대면 온라인 강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매번 50명 이상이 참석해서 열띤 강의와 대담을 나누던 콜로퀴움의 현장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방식으로 예기치 못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기쁨도 있습니다. 이제 자리를 어느 정도 잡은 과신대 과 은 입소문을 타고 꾸준하게 신청을 해주고 있습니다. 지역북클럽 모임과 교사 모임도 온라인으로 꾸준하게 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 사무국에서도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과신대 필독서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과신대 유뷰트는 강연 녹화 영상을 업로드하거나 홍보 영상을 올리는 용도로 많이 사용했는데, 앞으로는 사무국 소식도 유튜브로 올리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구독자가 약 2,500명 정도.. 2020. 9. 9.
과신대 온라인 북클럽 “코로나19와 하나님” “코로나19와 하나님” 지난 8월 19일과 26일, 2주간 과신대 온라인 북클럽이 진행되었습니다. 북클럽에서 다루었던 책은 『하나님과 팬데믹』 (톰 라이트 지음, 비아토르, 2020)과 『다시 춤추기 시작할 때까지』 (월터 브루그만 지음, IVP, 2020)라는 책이었습니다. 북클럽에서 대담을 나누어주신 분은 박영식 교수님(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과신대 자문위원)이셨습니다. 각각의 북클럽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는데, 1부는 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 및 정리를, 2부는 참여자들의 자유로운 토론과 질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본 지면에서는 1부에서 다루어진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언급된 이야기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박영식 교수님께서 총 5장으로 구성된 톰 라이트의 『하나님과 팬데믹』 내용을 간.. 2020. 8. 27.
온라인 베리타스포럼 2020을 보고 온라인 베리타스 포럼 2020을 보고 1992년 하버드대에서 시작된 베리타스 포럼은 세계 각국으로 퍼져 나가다가 국내에는 고려대가 중심대학이 되어 2018년 1회를 시작하였고, 올해 3회째가 되었습니다. 1회에서는 오스 기니스 교수를 주강사로 모시고, 강영안 교수, 우종학 교수가 과학자와 철학자의 기독교적 사유라는 주제로 대담을 했고, 2회에서는 제임스 스미스 교수를 주 강사로 "우리는 무엇을 사랑하는가"라는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올해는 영국 옥스퍼드대 수학과 명예교수이신 존 레녹스(John Lennox) 교수를 모시고 “코로나바이러스 세상, 하나님은 어디 계실까?”라는 시의적절한 주제를 다루게 되었습니다. 존 레녹스 교수는 과학과 신학과의 대화에 관심을 가지고 무신론자들과의 논쟁에 대해 알아본 분들이라.. 2020. 7. 28.